4심 동수 구조
동일한 심선 수와 규격의 미세 연선 OCC 구리 4가닥을 사용하고, 이를 촘촘히 꼬아 신호 경로의 균일성을 확보한다.
The Mahone T1은 턴테이블·톤암과 포노앰프 사이의 저레벨 신호 전달용 케이블이다. 동일 규격의 4심 OCC 동선을 촘촘히 꼬고, 알루미늄 마일러와 은도금 구리 나선 차폐를 더해 EMI/RFI 유입을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직선 DIN-RCA, 직각 DIN-RCA, RCA-RCA 단자 구성을 제공한다.
동일한 심선 수와 규격의 미세 연선 OCC 구리 4가닥을 사용하고, 이를 촘촘히 꼬아 신호 경로의 균일성을 확보한다.
PE·PTFE 유전체 위에 나일론 슬리브와 80°C PVC 재킷을 적용하며, PET 모노필라멘트와 고강도 나일론을 결합한 외피가 마찰 내구성을 보완한다.
알루미늄 마일러층과 은도금 구리 타이트 피치 나선 차폐를 조합해 외부 전자기·고주파 간섭의 유입을 낮춘다.
신호 케이블과 별도로 50cm OFC 구리 접지선을 두고 24K 금도금 접지 클립으로 포노 시스템의 접지 연결을 지원한다.
직선 ZAV-88 또는 직각 TAD-3R DIN과 ZSP4 RCA를 사용하며, DIN 핀에는 스트레스 저감 결합 구조를 적용한다.
1.5m 기준 78pF 정전용량으로, 특히 MM 카트리지 사용 시 전체 부하 정전용량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4심 OCC 구리 도체를 사용한 포노 전용 신호 경로이다.
마일러와 은도금 구리 나선 차폐가 저레벨 포노 신호에 유입되는 외부 잡음 억제를 목표로 한다.
도체 표면의 오염물 제거를 목적으로 하는 Ultra Sonic 세정 공정을 적용한다.
직선 DIN-RCA, 직각 DIN-RCA 및 RCA-RCA 구성으로 톤암 단자와 설치 공간에 맞출 수 있다.
케이블 정전용량은 1.5m 기준 78pF이다. 카트리지 제조사가 제시한 권장 부하 정전용량에 이 값과 턴테이블 내부 배선,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해 고역 응답 조건을 맞춰야 한다. MM 카트리지의 권장 총부하가 낮다면 포노앰프의 입력 정전용량 설정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저출력 MC 카트리지에서는 이중 차폐와 독립 OFC 접지선이 험·RF 노이즈 관리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 다만 실제 정숙도와 다이내믹은 톤암 접지 상태,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입력 노이즈, 케이블 배선 위치에 좌우되므로 설치 후 접지 연결과 게인 설정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차폐와 접지 구성이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에서는 배경 정숙도와 미세 정보의 분리가 두드러지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보컬의 중역은 과도하게 두텁게 부풀리기보다 자연스러운 질감을 지향하며, 저역은 윤곽과 타이밍을 유지하는 쪽에 가깝다. 공간 표현은 악기 위치와 무대 깊이를 정돈해 들려주는 성향으로 언급된다. 다만 포노 케이블의 청감은 카트리지의 발전 방식과 출력,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 및 접지 상태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케이블 자체의 고정 음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