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심 하이브리드 도체
0.37sq 도체 4가닥에 초고순도 6N 동과 OFC를 조합하고, 멀티스트랜드 스파이럴 방식으로 마감한다.
6NTW-6060 Meister는 톤암·턴테이블과 포노앰프 사이의 미세 신호 전송을 위해 설계한 포노 전용 케이블이다. 6N 고순도 동과 OFC를 조합한 4심 하이브리드 도체, 2조의 2심 실드와 고밀도 동 편조 아우터 실드를 적용해 신호 접지와 섀시 접지를 분리하는 완전 플로팅 전송 구조를 구현한다. 5핀 DIN-RCA, DIN-XLR, RCA-RCA 및 XLR-XLR 단자 구성을 제공한다.
0.37sq 도체 4가닥에 초고순도 6N 동과 OFC를 조합하고, 멀티스트랜드 스파이럴 방식으로 마감한다.
두 조의 2심 케이블을 각각 차폐해 좌·우 채널의 저레벨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내부 실드 바깥에 별도 동 편조 차폐층을 더해 외부 간섭 유입을 억제한다.
신호 접지와 섀시 접지를 분리하는 완전 플로팅 전송 개념을 적용한다.
천연 면사를 충전재로 사용하고 RoHS 대응 PVC 시스로 외피를 구성한다.
초고순도 6N 동과 OFC를 조합한 전용 도체 설계이다.
2조의 2심 실드와 아우터 동 편조 실드를 통해 포노 신호의 노이즈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DIN-XLR 및 XLR-XLR 구성에서는 밸런스 전송 시스템에 대응한다.
직선형 또는 L형 5핀 DIN, RCA, XLR 조합으로 톤암과 포노앰프의 단자 조건에 맞출 수 있다.
정전용량 공식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케이블 부하를 수치로 산정할 수 없다. MM 카트리지에서는 톤암 내부 배선과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까지 합산해 카트리지 권장 부하 정전용량 범위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저출력 MC 카트리지는 외부 유도 노이즈와 접지 상태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차폐 구조와 신호·섀시 접지 경로를 시스템 전체에서 점검해야 한다.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자체 노이즈 성능을 카트리지 출력 전압에 맞추고, 밸런스 입력을 지원하면 DIN-XLR 또는 XLR-XLR 구성을 검토할 수 있다.
제조사 설계 의도는 풍부한 표현력, 색채감 및 다이내믹을 지향하는 데 있다. 6N·OFC 하이브리드 도체와 다층 차폐 구조는 미세한 포노 신호에서 배경 정숙도와 정보량의 손실 억제를 목표로 한 구성이다. 실제 음상 윤곽, 중역 질감, 고역 개방감과 저역 타이밍은 카트리지의 출력·발전 방식,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의 입력 부하와 게인, 접지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특히 MM 카트리지에서는 총 정전용량을, MC 카트리지에서는 험 억제와 포노단의 노이즈 성능을 우선 점검해야 하며, 케이블 자체의 고정 음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