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스트리머·프리 통합
R-2R DAC, 네트워크 재생과 아날로그 볼륨을 한 섀시에 결합해 별도 프리앰프 없이 파워앰프까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d1-total은 d1-triunity DAC와 d1-streamer-live 계열 스트리밍 보드를 결합한 Totaldac의 일체형 최상위 소스다. RJ45 네트워크와 USB·RCA 동축·AES/EBU·광 디지털 입력을 지원하고, Roon Ready·Qobuz Connect·UPnP/DLNA/OpenHome·AirPlay·NAA·Squeezelite로 네트워크 음원을 재생한다.
300개의 0.01% Vishay VAR Bulk Metal Foil 저항으로 구성한 R-2R DAC, 클래스 A 디스크리트 출력단, 40펨토초 오실레이터와 USB microfilter 루프를 갖춘다. 3.5Vrms RCA·7Vrms XLR 가변 출력을 제공하므로 인티앰프·프리앰프 연결 또는 파워앰프 직결까지 한 기기로 구성할 수 있다.
R-2R DAC, 네트워크 재생과 아날로그 볼륨을 한 섀시에 결합해 별도 프리앰프 없이 파워앰프까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Roon Ready, Qobuz Connect, JPLAY, Audirvana, UPnP/DLNA/OpenHome, AirPlay, NAA와 Squeezelite를 지원한다.
비동기 USB·RCA 동축·AES/EBU·광 입력을 리모컨으로 선택해 네트워크 외의 디지털 소스도 R-2R DAC에 연결할 수 있다.
RCA 최대 3.5Vrms와 XLR 최대 7Vrms 출력을 제공해 프리앰프·인티앰프·파워앰프 연결에 대응한다.
리모컨으로 NOS 보상 필터를 켜고 끌 수 있어 시스템과 취향에 맞춰 변환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
0.01% 공차의 Vishay VAR Bulk Metal Foil 저항 300개로 디스크리트 R-2R 변환단을 구성한다.
집적 연산증폭기 대신 클래스 A 트랜지스터 출력단을 사용해 RCA와 XLR 아날로그 출력을 만든다.
고성능 디지털 버퍼·전원 디커플링과 함께 40펨토초 오실레이터를 적용해 스트리밍 경로의 타이밍을 관리한다.
프리 회로의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전원부를 분리하고, 본체에는 순동 항진동 플레이트를 적용했다.
스트리밍 보드와 디지털 처리 경로 사이에 USB microfilter 루프를 넣어 신호 전달 경로를 구성한다.
d1-total은 넓고 깊은 무대 안에서 각 파트를 명확히 층층이 세우며, 강약 변화가 큰 오케스트라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표현으로 평가된다. 음색은 밝기를 과장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고 밀도 있게 채워지고, 잔향과 악기 표면의 질감은 투명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저역은 무게와 추진력을 갖되 흐트러지지 않고, 큰 포르테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타격을 유지한다. 해상도만 부각하는 분석형보다 음악의 흐름과 존재감을 함께 살리는, 스케일과 질감의 균형을 중시하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