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중심 도체
Ø0.80mm OFC 단심 중심 도체를 동축 축에 배치한다.
SC-Vector 0.8/3.7 기반의 RCA S/PDIF 완성 케이블이다. 방송·SDI용으로 설계된 75Ω 동축 구조를 사용하며, HICON HI-CM12-BLK RCA 단자로 종단한다.
굵은 0.80mm OFC 중심 도체, 가스 주입 PE 절연체, 알루미늄/폴리에스터 포일과 주석도금 구리 편조의 이중 차폐를 적용한다. 0.90m부터 20m까지의 완성 길이가 제공되어 기기간 거리가 긴 디지털 연결에도 대응한다.
Ø0.80mm OFC 단심 중심 도체를 동축 축에 배치한다.
중심 도체와 Ø3.70mm 절연층, 외부 실드를 일정한 동축 간격으로 구성한 75Ω 케이블 구조이다.
가스 주입 PE 절연체가 중심 도체를 감싸며 동축 형상을 유지한다.
알루미늄/폴리에스터 포일과 주석도금 구리 편조가 외부 도체 및 신호 리턴 경로를 형성한다.
양단에 금도금 접점과 PTFE 절연을 적용한 HICON HI-CM12-BLK RCA 플러그를 사용한다.
디지털 75Ω 및 SDI/HD-SDI 용도로 설계된 SC-Vector 0.8/3.7 케이블을 사용한다.
Ø0.80mm OFC 단심 도체를 적용해 동축 구조의 중심축을 형성한다.
포일과 85% 주석도금 구리 편조를 조합하고 광학 차폐율 100%로 표기한다.
낮은 감쇠 특성을 목표로 한 방송용 동축 기반으로, 긴 구간의 디지털 신호 전송에 대응한다.
금도금 접점과 PTFE 절연을 적용한 HICON RCA 플러그로 완성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을 연결한다. 0.90m부터 20m까지의 완성 길이를 제공하므로 랙 분리 설치나 소스와 DAC 사이가 먼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다. 케이블 자체는 75Ω 구조이나 RCA 커넥터와 기기 입출력부의 실제 임피던스 특성까지 포함한 정합은 연결 기기에 따라 달라진다. 안정적인 전송 가능 길이는 케이블 길이뿐 아니라 트랜스포트 출력단과 DAC 입력단의 S/PDIF 인터페이스 품질에 좌우된다.
이 케이블은 방송용 75Ω 동축 구조와 이중 차폐를 바탕으로 디지털 신호 전송의 안정성과 외부 노이즈 억제를 우선한 제품이다. 따라서 고정적인 음색을 부여하는 케이블로 단정하기보다, 소스와 DAC 사이에서 신호 전달 조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향의 성격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청감상 변화는 S/PDIF 송수신부의 파형 처리, RCA 종단부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의 대역 특성, 기기의 클럭 및 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길이가 길어질수록 케이블만으로 결과를 예측하기보다 해당 기기 조합에서 신호 잠금 안정성, 재생 중 오류 여부와 청감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