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IF 표준 기반 구성
USB 3.2 Gen 2 연결 규격에 맞춘 USB-C 수-암 연장 구조로, 데이터와 USB 전원을 함께 전달한다.
HI-U3CF는 USB-C 수 단자와 USB-C 암 단자를 갖춘 USB-C 연장 케이블 시리즈로, USB 소스를 USB-C 입력 DAC·DDC 또는 네트워크 기기의 USB 주변기기 연결부까지 연장하는 용도에 맞춘다.
동 계열의 USB-C 수-수 HI-U3CC가 직접 연결용이라면, 이 모델은 매립형·후면형 USB-C 포트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기 포트의 반복적인 착탈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USB 3.2 Gen 2 전송과 최대 100W 충전을 지원하지만, 오디오 전용 노이즈 차단 또는 갈바닉 절연 케이블은 아니다.
USB 3.2 Gen 2 연결 규격에 맞춘 USB-C 수-암 연장 구조로, 데이터와 USB 전원을 함께 전달한다.
양쪽 USB 커넥터에 차폐 구조와 슬림한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외부 하우징을 적용한다.
알루미늄 하우징과 커넥터를 특수 몰딩 공정으로 결합해 사용 중 하우징 이탈을 억제한다.
나일론·코튼 편조 외피로 내구성과 취급성을 함께 고려한다.
매립되었거나 깊이 들어간 USB-C 포트의 연결성을 높이고, 기기 포트의 반복 착탈 부담을 줄인다.
USB 3.2 Gen 2 기반으로 최대 10Gbps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USB-C 수 단자에 e-marker 칩셋을 내장해 최대 100W 충전을 지원한다.
USB-C Alternate Mode를 지원해 호환 기기에서는 데이터 외 신호 전달 조건도 유지한다.
USB-C 출력 소스와 USB-C 입력 DAC·DDC 사이의 기존 케이블을 연장하거나, USB-C 단자가 깊게 배치된 기기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수-암 연장 케이블이므로 별도의 USB-C 수-수 케이블 또는 수 단자 장착 케이블이 필요하다. DAC가 USB-B 입력만 제공하면 단자 변환 또는 별도 케이블이 필요하다. USB 버스파워 DAC와 연결할 때는 소스·허브·DAC의 전력 요구량과 케이블을 합산한 USB-C 전력 협상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최대 대역폭 사용 시 전체 케이블 길이는 2m 이내를 권장한다. 1.5m 모델에 기존 케이블을 추가하면 고속 데이터 연결의 안정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이 제품은 신호선과 전원선을 물리적으로 분리하거나 USB 5V를 차단하는 오디오 전용 케이블이 아니다. 따라서 배경 정숙도, 고역 질감, 저역 타이밍, 음상과 같은 음색적 변화를 고정적인 제품 성향으로 단정할 근거는 제한적이다. 오디오 시스템에서는 안정적인 USB 연결과 포트 접근성 확보가 주된 역할이다. 체감 결과는 소스의 USB 출력부, DAC·DDC의 수신부, 버스파워 사용 여부, 갈바닉 절연 및 전원 설계, 연장 후 전체 케이블 길이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고속 전송 또는 전원 공급이 필요한 구성에서는 연결 안정성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