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앰프 액티브 설계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우퍼에 각각 25W 앰프를 사용해 드라이버별 증폭을 구성한다.
A5는 소형 작업 공간을 겨냥한 2웨이 액티브 스튜디오 모니터이다. ART 트위터와 5.5인치 카본샌드위치 미드·베이스 우퍼를 2.2kHz에서 분할하고, 각 드라이버에 독립된 25W 앰프를 배치한다. 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와 XLR·RCA 입력, 두 대의 볼륨을 한쪽에서 조절할 수 있는 Stereo Link를 갖췄다. 당시 A7보다 작은 모델이었으며, 현행 직접 후속 모델은 A4V이다.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우퍼에 각각 25W 앰프를 사용해 드라이버별 증폭을 구성한다.
전면의 두 포트가 5.5인치 우퍼의 저역 재생을 보조한다.
RCA 연결을 통해 두 대의 스피커 볼륨을 한쪽 전면 노브에서 함께 조절할 수 있다.
150Hz 이하와 6kHz 이상의 셸프 EQ, 트위터 레벨 조절로 공간과 취향에 맞춰 응답을 조정할 수 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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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거리와 동일
두 스피커 사이 거리와 각 스피커에서 청취 위치까지의 거리를 같게 맞춘다.
40cm 이상
주변 벽과의 거리를 최소 40cm 이상 확보해 초기 반사를 줄인다.
40cm 이상
주변 벽과의 거리를 최소 40cm 이상 확보해 초기 반사를 줄인다.
청취 위치를 향하게
두 스피커를 청취자 쪽으로 정렬해 좌우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적합
소형 믹싱 공간을 위한 니어필드 모니터로 설계되었다.
보통
견고한 스탠드 또는 책상 위에 수직으로 설치하고,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춰야 한다. 높이가 맞지 않으면 청취 위치를 향해 기울인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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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는 분석적인 니어필드 모니터 성격이 뚜렷하다. ART 트위터가 고역의 미세한 변화와 어택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녹음과 믹스의 차이를 확인하기 쉬운 편이다. 작은 우퍼와 2.2kHz 크로스오버의 조합은 중역 연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스테레오 이미징도 명료하게 형성한다. 저역은 양감으로 부풀리기보다 타이트하게 정리하는 성향이며, 55Hz 아래의 깊은 저역과 대음량 재생에는 한계가 있다. 고역 에너지는 밝은 공간이나 장시간 청취에서 다소 도드라질 수 있으나, 후면 트위터 레벨 및 셸프 EQ로 조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