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elund Constant Phase 크로스오버
2kHz의 4차 필터와 고급 수동 소자를 적용해 전 대역 위상 연속성을 설계 목표로 삼는다.
Mojo는 Gryphon의 레거시 스피커 라인업에 속하는 스탠드마운트 모델이다. 대형 레퍼런스 스피커에서 전개한 Duelund Constant Phase 원칙을 비교적 컴팩트한 2웨이 구조에 적용해, 중소형 청취 공간에서의 정밀한 위상 정렬과 음상 재현을 목표로 설계했다.
AMT 트위터를 중앙에 두고 개량한 덴마크제 페이퍼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 2개를 대칭 배치했다. 오목하게 휜 전면 배플은 각 드라이버의 음향 중심과 청취자 사이 거리를 맞추며,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와 4차 크로스오버는 이 설계 방향을 뒷받침한다.
2kHz의 4차 필터와 고급 수동 소자를 적용해 전 대역 위상 연속성을 설계 목표로 삼는다.
각 드라이버의 음향 중심을 청취 지점에 맞추는 곡면 전면 배플로 구성해 직접음의 도달 시간을 정렬한다.
AMT 트위터 양쪽에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배치해 수직 방향의 일체감 있는 방사를 지향한다.
옵션 스탠드는 실리콘 패드와 스파이크를 사용하며, 기둥 내부에 모래를 채워 질량과 감쇠를 보강할 수 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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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m
전면 배플은 고역 드라이버 전방 약 5m 지점에서 각 드라이버의 음향 중심이 통합되도록 설계됐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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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한 멀리
후벽과의 거리를 충분히 확보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과 공간 표현을 조절한다.
1m 이상
각 캐비닛과 측벽 사이에 최소 1m를 둔다.
적극 권장
두 스피커의 축이 중앙 청취자의 귀 높이에서 같은 지점을 향하도록 안쪽으로 돌린다.
적합
중간 규모의 청취 공간에서의 사용을 목표로 한 컴팩트한 스탠드마운트 설계이다.
높음
시간 정렬 설계를 살리려면 정확한 토인, 좌우 대칭, 벽면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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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위상 정렬과 대칭 배열을 바탕으로, 개별 악기의 위치와 질감을 분리해 보이면서도 전체 무대가 한 덩어리로 이어지는 재생을 지향한다. AMT 트위터의 빠른 응답을 활용해 고역의 미세한 정보와 어택을 드러내되, 대역 간 연결감을 중시한 설계이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성향은 빠른 반응, 높은 해상도, 밀도 있는 음색과 매끄러운 에너지감이다. 대형 플로어스탠딩처럼 대규모 저역량이나 압도적 음압을 우선하는 모델이라기보다, 충분한 전류 공급 능력을 갖춘 앰프와 정확한 배치에서 선명한 음상과 응집력 있는 음악성을 끌어내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