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파이어링 포트와 고정형 플린스
캐비닛 하단 포트가 플린스와의 고정된 간격으로 작동한다. 포트 작동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스피커의 안정성도 확보하는 구조이다.
C2는 Cardea 계열의 2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18mm 고밀도 MDF 인클로저와 고정형 플린스를 사용한다. 7인치 코티드 페이퍼 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저차 크로스오버로 연결하며, 포트는 캐비닛 하단에서 플린스와의 일정한 간격으로 작동한다.
당시 Cardea 계열에서 C1 스탠드마운트보다 큰 규모의 재생을 담당했으며, C20은 C2와 같은 캐비닛 및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에 상위 트위터와 크로스오버 부품을 적용한 파생 모델이다. C2는 현행 제품이 아닌 이전 세대 모델이다.
캐비닛 하단 포트가 플린스와의 고정된 간격으로 작동한다. 포트 작동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스피커의 안정성도 확보하는 구조이다.
두 드라이버의 응답 특성을 활용해 전기적 보정을 최소화하는 저차 크로스오버 설계를 적용한다.
18mm 고밀도 MDF 캐비닛을 내부 감쇠와 보강 구조로 다듬어 인클로저 공진과 착색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C20은 C2의 캐비닛과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공유하면서 트위터와 크로스오버 부품을 상향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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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이상
두 스피커 사이 거리와 같거나 더 긴 거리에서 삼각형 배치를 구성한다.
2m 이상
두 스피커 간격을 약 2m에서 시작하고, 주 청취 위치까지의 거리를 적어도 같은 수준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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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cm 이상
코너와는 최소 45cm 이상 거리를 두어 저역 과다와 중역 불균형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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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음
고정형 플린스와 다운파이어링 포트 구조를 사용해 설치 과정이 비교적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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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평가에서는 자연스럽고 직접적인 표현, 빠른 반응, 높은 응집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과도하게 앞으로 나오기보다 균형을 유지하고, 고역은 세부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면서도 거칠게 밀어붙이지 않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캐비닛 크기에 비해 밀도와 확장감이 있는 편이며, 리듬과 다이내믹을 살리는 방향이다. 음장은 과장되게 넓히기보다 두 스피커 사이와 그 뒤쪽에 안정적으로 맺히는 편이어서, 넓은 확산감보다 집중력 있는 무대 표현을 선호할 때 장점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