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드라이버 4웨이 구성
AMT 2개와 콘형 드라이버 3개를 대역별로 나눈 전대역 설계이다.
Signature의 공식 풀네임은 Signature SE이다. Legacy Audio의 현행 패시브 플로어스탠딩 라인업에서 Focus SE보다 작은 체적에 전대역 재생을 지향하는 모델이며, 1인치 AMT 슈퍼 트위터와 4인치 AMT, 7인치 그래핀 충전 카본 파이버 미드·베이스, 듀얼 10인치 알루미늄 우퍼를 4웨이로 구성한다. 밀폐형·조절식 댐핑 구조와 후면 트림 스위치로 설치 공간의 저역 및 고역 에너지를 조정할 수 있다. 내부 650W 증폭을 더한 Signature XD는 SE를 대체하는 모델이 아니라 별도의 액티브 병렬 모델이다.
AMT 2개와 콘형 드라이버 3개를 대역별로 나눈 전대역 설계이다.
포트를 사용하지 않는 저역 정렬과 조절식 댐핑으로 저역 응답을 구성한다.
고역과 60–85Hz 대역을 각각 감쇄할 수 있어 방의 반사와 저역 과다에 대응한다.
점퍼를 분리한 두 쌍의 바인딩 포스트로 고역부와 저역부를 분리 연결할 수 있다.
15–35㎡ (약 4.5–10.6평)
대형 다웨이 구성의 스케일을 확보하면서도 후면 트림으로 저역을 조절할 수 있는 중형 이상 공간에 적합하다.
약 3.0m부터
여러 드라이버의 음이 청취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합쳐지도록 약 3m를 기준으로 둔다.
약 2.1m부터
제조사 권장 시작값인 약 2.1m를 기준으로 청취 거리와 방 폭에 맞춰 넓힌다.
약 0.3–0.9m
밀폐형 구조는 후벽 배치에 비교적 유연하지만, 저역이 강해지면 거리를 늘리거나 베이스 트림을 사용한다.
약 0.6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양쪽 벽과 여유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
청취 위치가 전면 배플 축에서 약 5–15도 벗어나도록 시작하고, 좌우 각도는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에 맞춰 조절한다.
보통
후벽 가까이 배치할 수 있으나, 듀얼 10인치 우퍼의 에너지를 고려해 저역 조절이 가능한 공간이 적합하다.
높음
한 통당 약 48kg의 대형 인클로저이므로 운반과 위치 조정에 충분한 인원 및 동선이 필요하다.
낮음
밀폐형 인클로저와 저역 트림 스위치가 저역 과다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넓은 대역과 높은 다이내믹을 지향하는 전대역 성향이다. 듀얼 10인치 우퍼와 밀폐형 저역부는 깊이를 확보하면서도 저역의 양을 후면 트림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한다. AMT 모듈은 빠른 과도응답과 넓은 방사 특성을 바탕으로 선명한 고역과 개방적인 공간 표현을 목표로 한다. 여러 청취 평가에서는 저역의 탄력과 디테일, 넓게 펼쳐지는 음장, 큰 음량에서도 유지되는 여유가 반복적으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