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오디오 입력
컴퓨터와 USB로 연결해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USB AUDIO 장치로 재생할 수 있다.
A100은 패시브 스피커를 위한 2채널 컴팩트 인티앰프이다. USB 오디오, Bluetooth 5.0, RCA 라인 입력을 수용하고 좌·우 스피커 출력과 서브우퍼 프리아웃을 제공해 데스크톱·소형 2채널 또는 2.1/2.2채널 시스템에 맞춘다. S.M.S.L의 소형 Class D 앰프군에서 기본적인 연결성과 작은 설치 면적을 중시한 엔트리 모델에 해당한다.
컴퓨터와 USB로 연결해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USB AUDIO 장치로 재생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와 무선 연결해 스트리밍 음원을 재생하며, 입력 버튼 길게 누르기로 페어링 메모리를 초기화할 수 있다.
2계통의 서브우퍼 신호 출력을 제공해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한 2.1 또는 2.2채널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상단의 입력 선택 버튼과 전면 볼륨 노브, 음소거 버튼으로 기본 조작을 구성했다.
Infineon의 Class D 증폭 칩을 적용해 소형 섀시에서 4Ω 기준 채널당 80W의 정격 출력을 구성했다.
저노이즈·고출력 오디오용 스위칭 전원부를 본체에 통합해 별도 외장 어댑터 없이 AC 전원을 직접 입력받는다.
과열 및 과전류 상황을 위한 보호 회로를 적용했다.
입력 단자와 스피커·서브우퍼 출력 단자에 금도금 단자를 적용했다.
A100은 저역부터 고역까지 크게 치우치지 않은 균형과 자연스러운 음색을 지향하는 소형 인티앰프이다. 중역은 과도하게 앞으로 나오지 않고 편안하게 이어지며, 높은 음량에서도 거칠게 자극하기보다 무난한 밀도와 탄력을 유지한다. 극도의 해상도나 깊은 공간감을 앞세우기보다, 약간 아날로그적인 친숙함과 매끄러운 연결로 오래 듣기 편한 방향에 가깝다. 소형 북셀프 스피커와 책상 주변·중소형 공간에서는 충분한 힘을 내지만, 저역의 깊이와 대형 스피커를 강하게 제어하는 능력은 기대를 낮추는 편이 좋다.
공식 정격 출력은 8Ω에서 채널당 40W, 4Ω에서 채널당 80W이다. 근거리 청취와 소형 북셀프 스피커 중심의 시스템에 적합하다.
제조사는 4Ω에서 채널당 80W 출력을 제시한다. 매우 낮은 임피던스로 지속 하강하는 대형 스피커보다는 공칭 4~8Ω 범위의 일반적인 부하에 맞춘다.
높은 음압이 필요하지 않은 소형 북셀프 스피커와 액티브 서브우퍼를 더한 2.1채널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