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탈 베이스와 3점 쇼바 지지
가공 아세탈 베이스와 3점 쇼바 지지 구조를 사용해 본체와 설치면에서 전달되는 진동을 제어한다.
IRIS4는 진선오디오가 아날로그 입문층을 위해 한정 제작한 수동 턴테이블이다. 아세탈 베이스, 3점 쇼바 지지, 무쇠 주물과 아크릴을 조합한 플래터, 실리콘 오링 벨트를 중심으로 진동 제어와 구동계 분리를 설계 방향으로 삼았다. 기본 카트리지와 포노앰프는 포함하지 않아 사용자가 카트리지 및 포노단을 선택해 시스템을 구성한다. 후속 IRIS4 Mk2는 알루미늄 주물 베이스와 20kg 중량으로 변경되었으며, IRIS4는 15kg 사양의 이전 모델이다.
가공 아세탈 베이스와 3점 쇼바 지지 구조를 사용해 본체와 설치면에서 전달되는 진동을 제어한다.
무쇠 주물 플래터 위에 아크릴 플래터를 더한 구조로, 관성과 플래터 표면의 재질 특성을 함께 활용한다.
분리 배치한 모터의 회전을 실리콘 오링 벨트로 플래터에 전달하는 벨트 드라이브 구조이다.
중심축과 톤암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를 줄이기 위한 접지 처리를 적용했다.
보통
본체 설치 후 카트리지 장착, 톤암 세팅, 포노앰프 연결을 각각 진행해야 한다.
필요
3점 지지 구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치면의 수평을 맞춘다.
필요
기본 카트리지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장착 카트리지의 권장값에 맞춰 침압을 설정한다.
필요
장착 카트리지와 설정한 침압에 맞춰 안티스케이팅을 조정한다.
미표기
미표기
보통
카트리지 교체 뒤 정렬과 침압, 안티스케이팅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IRIS4 자체는 카트리지 미포함 모델이므로 고정된 음색보다 장착 카트리지와 포노앰프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 구조적으로는 쇼바 지지와 플래터·벨트 구동계의 진동 제어에 초점을 둔 모델이다. 청취 평에서는 저역의 안정감과 실체감, 무대의 입체감이 언급되었다. 다만 청취 환경과 장착 카트리지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이를 IRIS4의 절대적 음색으로 단정하기보다, 조합에 따라 균형과 고역 질감이 달라지는 플랫폼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