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1.0mm² 은도금 구리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Digitalz X3는 Ansuz 디지털 인터커넥트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이다. 1.0mm² 은도금 구리 도체와 버진 테플론 유전체, 주석도금 구리 실드를 조합하고, CRES 316 스테인리스강 커넥터 하우징으로 진동과 외부 간섭의 영향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한다.
RCA S/PDIF 단자를 사용하는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디지털 연결에 사용한다. 표준 길이는 1m이며 주문 길이로 확장할 수 있다.
1.0mm² 은도금 구리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버진 테플론 절연체로 중심 도체와 외부 실드 사이의 동축 간격을 형성한다.
주석도금 구리 실드가 외부 도체와 S/PDIF 리턴 경로를 겸한다.
중심 도체·유전체·실드의 동축 구조를 기반으로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한다.
금도금 구리 RCA 접점과 CRES 316 스테인리스강 하우징을 적용해 접점 안정성과 기계적 강성을 고려한다.
RCA S/PDIF 신호 전송에서 임피던스 불연속을 줄이도록 동축 구조를 구성한다.
구리 기반 도체에 은도금을 적용한 1.0mm² 신호 도체를 사용한다.
버진 테플론을 유전체로 사용해 도체와 실드의 물리적 간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주석도금 구리 실드로 외부 RF·EMI 유입과 신호 누설을 억제한다.
X3 등급의 CRES 316 스테인리스강 커넥터 하우징으로 종단부의 공진과 진동 영향을 관리한다.
RCA 디지털 출력의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또는 스트리머와 DAC의 RCA 디지털 입력을 연결한다. 케이블만으로 정합이 완성되지는 않으며, 소스 출력·DAC 입력·RCA 종단부의 실제 75Ω 구현 상태가 전송 안정성에 함께 작용한다. 전원 케이블과 대용량 어댑터에서 거리를 두고, 커넥터에 과도한 장력이 걸리지 않도록 배치하는 편이 유리하다.
이 케이블은 특정 음색을 부가하는 제품이라기보다 75Ω 동축 전송 경로의 안정성과 외부 노이즈 억제를 우선하는 성격이다. 은도금 구리 도체, 테플론 유전체, 구리 실드 및 금속 하우징의 조합은 배경의 정숙감, 윤곽, 미세 정보의 재현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장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다만 S/PDIF의 결과는 소스와 DAC의 송수신 회로,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부의 클럭 복원 및 지터 억제 능력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시스템에 따라 변화 폭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밝기·두께·공간감을 고정된 성향으로 단정하기보다 기존 케이블과의 비교 청취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