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축 디지털 전송 구조
BNC/BNC 종단을 사용하는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며, 중심 신호 도체와 차폐 도체를 조합한 동축 구조로 설계한다.
Digitalz D2는 Ansuz D2 세대의 동축 디지털 케이블로, BNC/BNC 종단 구성과 알루미늄 하우징을 사용한다. 케이블 외피에 적용한 12개의 Double Inverted Helix Coil, 1개의 Anti Aerial Resonance Coil, 4개의 Active Cable Tesla Coil을 통해 자체 유도와 공중 RF 노이즈 저감을 설계 목표로 삼는다.
D·TC PowerBox를 연결하면 능동 케이블 테슬라 코일과 Charged Dielectric Technology를 활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현행 D3 세대로 대체된 이전 D2 세대 제품으로 판단한다.
BNC/BNC 종단을 사용하는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며, 중심 신호 도체와 차폐 도체를 조합한 동축 구조로 설계한다.
1+12 구성의 차폐 은도금 구리 도체를 사용해 신호 경로와 노이즈 억제 구조를 구성한다.
12개의 Double Inverted Helix Coil을 적용해 케이블 자체 유도와 전압성 노이즈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1개의 Anti Aerial Resonance Coil과 4개의 Active Cable Tesla Coil을 케이블 외부에 적용해 공중 유입 RF 노이즈를 억제한다.
베요넷 잠금 방식의 BNC 종단과 알루미늄 하우징을 사용해 연결부의 기계적 고정성을 확보한다.
D·TC PowerBox 연결로 능동 테슬라 코일과 Charged Dielectric Technology를 활용할 수 있다.
헬릭스 코일, AARC, 능동 테슬라 코일을 병행해 외부 RF 및 케이블 내부 유도 노이즈 저감을 목표로 한다.
금도금 순동 접점으로 신호 접속부를 구성하며 알루미늄 하우징을 적용한다.
BNC/BNC 디지털 인터커넥트 구성으로 제공되며, 실제 사용 전 기기 포트의 신호 규격을 확인해야 한다.
트랜스포트·DDC·플레이어와 DAC 양쪽 포트가 BNC S/PDIF 입출력인지 먼저 확인한 뒤 사용한다. 제조사가 이 모델의 특성 임피던스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75Ω S/PDIF 시스템에서는 케이블과 기기 양단의 규격 적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50Ω 워드클럭 또는 10MHz 기준 클럭용 BNC 포트에는 임피던스와 신호 규격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호환 PowerBox를 갖춘 시스템에서는 능동 케이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연결하지 않아도 아날로그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다.
이 케이블은 은도금 구리 도체, 차폐 구조, 다수의 테슬라 코일 기반 노이즈 저감 설계에 의해 배경 정숙도와 공간의 개방감, 윤곽 정돈을 지향하는 성격으로 평가된다. 시스템에 따라서는 음상 경계가 또렷해지고 저역의 밀도와 고역의 정보량이 드러나는 방향으로 들릴 수 있다. 다만 디지털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BNC 입·출력의 실제 임피던스, 송수신 회로의 파형 처리, DAC의 클럭 복원 및 지터 억제 능력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이 제품은 공식 특성 임피던스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75Ω S/PDIF 정합이 검증된 조합에서 비교 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