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4회 처리한 4VRC 단결정 구리에 그래파이트를 조합한 2도체를 사용한다.
Digital Reference RCA는 CD 트랜스포트·스트리머·DDC와 DAC를 RCA S/PDIF로 연결하기 위한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4회 처리한 4VRC 단결정 구리와 그래파이트를 도체에 적용하고 XLPE 절연재를 조합한 2도체 구조를 사용한다.
현행 HiDiamond 디지털 RCA 라인업의 Gold Digital RCA보다 이전 세대 성격의 레퍼런스급 모델로 볼 수 있으며, 공식 국내 판매가격은 확인되지 않았다.
4회 처리한 4VRC 단결정 구리에 그래파이트를 조합한 2도체를 사용한다.
RCA S/PDIF 디지털 전송을 위한 동축 케이블 구조로 설계되었다.
XLPE 절연재를 적용해 도체와 외부 도체 사이를 절연한다.
실드를 포함하며 실드 저항은 20Ω/km로 표기된다. 실드의 재질과 편조·포일 구성은 미표기이다.
양단에 로듐 도금 RCA 커넥터를 적용한다.
4회 처리한 4VRC 단결정 구리를 신호 도체에 사용한다.
도체 구성에 그래파이트를 조합해 케이블 내부 노이즈 억제를 설계 의도로 제시한다.
XLPE 유전체를 적용한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내식성과 접촉 안정성을 고려한 로듐 도금 RCA 단자로 종단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에 사용한다. 소스와 DAC 모두 RCA 동축 S/PDIF 입출력을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기기의 권장 케이블 길이를 우선한다. 로듐 도금 RCA 단자가 단단히 체결되도록 하고, 단자 표면의 오염을 관리하면 접촉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조사 설계 의도는 그래파이트 적용과 XLPE 절연을 통해 노이즈 영향을 줄이고, 전송의 선명도와 과도 응답을 확보하는 데 있다. 이에 따라 시스템에 따라 저역의 존재감, 윤곽, 다이내믹을 비교적 또렷하게 느낄 가능성이 있다. 다만 S/PDIF 케이블의 체감 차이는 소스와 DAC의 송수신부, RCA 종단에서의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 및 클럭·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특정 음색을 고정적으로 보장하기보다 현재 케이블 대비 연결 안정성, 고역의 거침, 저역의 정리와 공간 표현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