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도체
유효 굵기 22 AWG의 은 도체를 적용한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35th Anniversary SPDIF는 Purist Audio Design Diamond Revision의 최상위 디지털 인터커넥트 구성이다. 75Ω BNC S/PDIF 입출력을 갖춘 트랜스포트·DDC·플레이어와 DAC 사이의 동축 디지털 연결을 목적으로 하며, BNC 단자의 베요넷 잠금 구조를 사용한다.
유효 굵기 22 AWG의 은 도체를 적용한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Microporos 유전체를 사용해 75Ω S/PDIF 전송 구조를 구성한다.
케이블 전체에 100% 차폐를 적용해 외부 RF·EMI 유입 억제를 지향한다.
제조사 고유 Ferox 댐핑 소재를 적용한다.
75Ω BNC 종단과 베요넷 잠금 방식으로 기기 연결부의 체결 안정성을 확보한다.
BNC 구성은 75Ω S/PDIF 디지털 신호 전송용으로 제공된다.
케이블의 75Ω 특성 임피던스가 75Ω BNC S/PDIF 입출력 기기와의 임피던스 연속성 확보를 돕는다.
100% 차폐와 Ferox 댐핑, Triple Cryomag© 처리를 결합한 노이즈 저감 설계이다.
BNC 베요넷 잠금 구조가 연결부의 회전·이탈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75Ω BNC S/PDIF 출력의 트랜스포트·DDC·네트워크 플레이어와 75Ω BNC S/PDIF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한다. 기기의 BNC 포트가 실제로 75Ω S/PDIF용인지 확인한 뒤 연결해야 한다. 50Ω 워드클럭 또는 10MHz 기준 클럭용 BNC 포트는 신호 목적과 임피던스가 다르므로 이 케이블의 대상이 아니다. 최종 재생 결과는 소스의 송신 회로, DAC의 수신 회로, 입력단의 클럭 복원 및 지터 억제 설계에 따라 달라진다.
제조사는 35th Anniversary 디지털 인터커넥트의 설계 의도를 넓은 사운드스테이지, 선명하고 일관된 이미지, 중립적 톤 밸런스 및 정확한 다이내믹스로 제시한다. 은 도체와 100% 차폐, Ferox 댐핑을 적용한 최상위 디지털 케이블이라는 점에서, 정보의 선명도와 배경 정숙성에 중점을 둔 시스템과의 조합이 예상된다. 다만 디지털 케이블의 청감상 변화는 케이블만으로 고정되지 않는다. 양쪽 기기가 모두 75Ω BNC S/PDIF 규격을 충실히 구현했는지, 송수신 회로의 반사 내성 및 클럭 복원·지터 억제 성능이 어떠한지에 따라 차이가 달라진다. 50Ω 또는 클럭 전용 BNC 포트에 연결하는 경우에는 본래의 전송 조건이 성립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