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축 디지털 구조
23AWG 구리 중심 도체와 P.E. 유전체를 사용하는 75Ω S/PDIF 동축 케이블이다.
Vesta SPDIF는 소구경 동축 구조와 23AWG 구리 도체를 사용하는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BNC 사양은 75Ω S/PDIF용으로 제공되며, 95% 차폐와 P.E. 유전체, Triple Cryomag© 처리를 적용한다.
현행 Purist Audio Design 디지털 케이블 라인업에서는 Vesta가 제외되고 Jade가 이전 Vesta·Genesis 계열을 잇는 모델로 안내되어, Vesta SPDIF는 단종 제품으로 분류한다.
23AWG 구리 중심 도체와 P.E. 유전체를 사용하는 75Ω S/PDIF 동축 케이블이다.
케이블의 95% 차폐 구조로 외부 RF·EMI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BNC 버전은 75Ω S/PDIF 전송용으로 구성하며, 50Ω RF·클럭 케이블 용도와 구분한다.
베요넷 방식 BNC 결합으로 단자의 회전 고정과 기계적 접속 안정성을 확보한다.
RCA 또는 BNC 구성 모두 75Ω S/PDIF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한다.
BNC 단자를 선택해 75Ω BNC S/PDIF 입출력 기기 사이를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작은 외경의 케이블 구조로 후면 공간이 좁은 기기에서도 배선 부담을 낮춘다.
도체와 금속 부품에 Triple Cryomag© 처리를 적용한다.
BNC 디지털 출력을 갖춘 트랜스포트·DDC·플레이어와 75Ω BNC S/PDIF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한다. 기기의 BNC 포트가 S/PDIF 또는 AES3-id 75Ω인지 확인한 뒤 연결해야 한다. 50Ω 워드클럭이나 10MHz 기준 클럭용 BNC 포트에는 사용 목적과 임피던스가 다르므로 적합하지 않다. 송신기 출력과 수신기 입력이 모두 75Ω으로 설계된 경우에 케이블의 정합 목적을 가장 충실히 활용할 수 있다.
제조사가 안내한 설계 방향은 부담 없이 다루기 쉬운 소구경 디지털 케이블과 부드럽고 매력적인 재생 감각이다. 다만 디지털 케이블의 청감 변화는 케이블만의 고정 음색으로 분리하기 어렵다. 75Ω BNC S/PDIF 입출력의 실제 종단 상태, 송수신 회로의 파형 처리, DAC의 클럭 복원 및 지터 억제 방식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규격이 일치하는 시스템에서는 접속 안정성과 신호 정합을 우선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