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방송국 프리셋
자주 청취하는 FM 방송국을 5개까지 저장하고 전면 버튼으로 선택한다.
T21은 Arcam 초기 제품군을 대표하는 FM 전용 튜너이다. 수동 다이얼 튜닝과 AFC, 신호 강도·동조·스테레오 표시계를 조합해 방송국을 정확히 맞추도록 구성했으며, 5개 프리셋 버튼으로 자주 듣는 방송국을 빠르게 불러올 수 있다. 목재 캐비닛과 DIN 출력단을 채택한 빈티지 세대 모델로, 당시 Arcam A60 인티앰프와 어울리는 디자인 언어를 공유한다.
자주 청취하는 FM 방송국을 5개까지 저장하고 전면 버튼으로 선택한다.
수신 주파수가 방송 중심점에서 벗어날 때 동조를 보정해 안정적인 수신을 돕는다.
전면 출력 레벨 조절기로 연결하는 앰프의 입력 감도에 맞춰 신호 레벨을 조정할 수 있다.
신호 강도와 동조 상태, 스테레오 수신 여부를 표시해 안테나와 주파수 조정을 돕는다.
연속 가변식 수동 다이얼로 FM 주파수를 맞추며, 동조 계기로 정확한 수신점을 확인하도록 설계했다.
FM 방송 재생에 집중한 프론트엔드와 10.7MHz IF 회로를 사용해 인접 방송국 간의 간섭을 억제한다.
5핀 DIN 출력과 레벨 조절기를 갖춰 빈티지 영국 하이파이 앰프 및 DIN 입력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다.
낮은 높이의 금속 섀시에 목재 외장을 조합한 초기 Arcam 분리형 컴포넌트 스타일이다.
T21은 FM 전용 설계와 수동 동조, AFC를 조합한 빈티지 튜너이다. 공식 사양의 감도와 인접 채널 선택도는 일반적인 FM 방송국 수신을 위한 수준이며, 동조계와 신호 강도계를 보면서 정확한 수신점을 맞출 수 있다. 약전계 환경과 멀티패스가 많은 실내에서는 75Ω 외부 FM 안테나의 설치 위치와 방향이 스테레오 안정성 및 잡음 억제에 크게 영향을 준다. 출력 레벨을 조정할 수 있어 연결 앰프의 입력 조건에 맞추기 좋으며, FM 방송 특유의 넓고 자연스러운 프로그램 재생을 지향한다. 다만 수신 품질과 음색은 송출 품질, 안테나, 송신소 거리 및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