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시리즈 Linatrack
B291 계열 선형 추적 방식을 H 시리즈 외관에 적용한다.
H9은 B291의 쿼츠 제어 다이렉트 드라이브와 짧은 Linatrack 선형 추적 톤암을 H 시리즈 외관으로 옮긴 턴테이블이다. 광학 센서가 톤암의 위치를 읽고 서보 모터가 캐리지를 이동시켜 바늘이 레코드 홈을 따라 접선 방향을 유지하도록 한다.
전면 버튼과 호환 Revox 시스템의 원격 조작으로 속도와 톤암을 제어할 수 있다. 빈티지 개체에서는 리니어 캐리지 이송, 광학 센서, 공압 댐핑 리프트의 작동 상태가 중요하다.
B291 계열 선형 추적 방식을 H 시리즈 외관에 적용한다.
33⅓·45rpm 회전을 쿼츠 기준으로 제어한다.
호환 Revox 시스템에서 톤암과 재생 동작을 제어할 수 있다.
보통
플래터와 카트리지 상태를 점검하고 선형 추적 기구의 이송을 확인한다.
필요
캐리지의 원활한 이동과 바늘 추적을 위해 받침면 수평을 맞춘다.
필요
장착 카트리지에 맞춰 침압을 설정한다.
불필요
선형 추적 톤암에는 일반 피벗 암의 스케이팅 보정이 필요하지 않다.
미지원
카트리지 장착 높이와 바늘 각도를 확인한다.
높음
저질량 Linatrack 암에 맞는 질량·컴플라이언스의 카트리지를 선택하고 위치를 정렬한다.
선형 추적 톤암은 레코드 안쪽에서도 추적 각도 변화를 억제해 현악과 보컬의 윤곽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쿼츠 직접 구동의 안정된 회전은 피아노의 긴 음과 베이스 피치를 차분하게 붙잡는다. 가벼운 짧은 암의 특성상 카트리지의 질량과 컴플라이언스가 소리의 균형을 크게 좌우한다. 이송 서보와 리프트가 정상인 개체는 안쪽 홈에서 거친 왜곡이 덜 두드러지고 배경이 정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