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도체 신호부
은도금 OFC 단심 도체 6개를 Mono-Filament 구조로 배치한다.
Frey Tonearm Cable은 6개 도체의 정밀한 Mono-Filament 배치와 전용 접지용 드레인선을 갖춘 외장 톤암 케이블이다. 신호 도체와 절연체의 접촉을 줄이는 구조에 이중 차폐를 더해, 톤암에서 나온 작은 신호가 외부 전기적 간섭과 기계적 영향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90도 5핀 DIN과 RCA 기반 연결을 제공하며 포노앰프 측 XLR 사양도 마련되었다. DIN 소켓을 사용하는 톤암과 RCA 정션 박스를 사용하는 턴테이블을 모두 연결할 수 있고, 6도체 구성은 후대 Frey 2의 5도체 설계와 구별되는 이 모델의 특징이다.
은도금 OFC 단심 도체 6개를 Mono-Filament 구조로 배치한다.
FEP 필라멘트와 외부 FEP 절연층 사이에 공간을 확보해 도체와 절연체의 접촉을 줄인다.
이중 차폐와 전용 드레인선을 조합해 저레벨 신호의 외부 간섭을 억제한다.
카트리지의 출력 신호를 톤암 베이스 또는 정션 박스에서 포노앰프로 전달한다.
DIN 톤암과 RCA 출력 턴테이블에 대응하는 단자 사양을 제공한다.
6도체 Mono-Filament 설계를 사용하며 Frey 2 및 Tonearm Cable +와 구별된다.
카트리지 권장 부하에 맞춰 톤암 내부 배선과 외장 케이블의 전체 정전용량을 함께 고려하는 연결에 사용한다.
작은 MC 신호를 전송하는 구간에 이중 차폐와 별도 접지 경로를 제공한다.
음의 윤곽과 미세한 변화가 절연체의 영향에 묻히지 않고 전달되도록 하는 방향의 설계이다. 여섯 도체의 정밀한 배치로 카트리지 신호의 일관성과 음악의 흐름을 보존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중 차폐와 별도 접지 경로는 작은 신호가 외부 간섭에 가려지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구성이다. 특정 대역을 부풀리는 효과보다 카트리지와 포노앰프가 만드는 음색과 공간 정보를 유지하는 역할에 무게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