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차폐
마그네슘 차폐 구조에 포톤 기술을 더해 전원선을 따라 유입되는 간섭을 다룬다.
TPL-3000A-WT는 마그네슘 실드와 포톤 기술을 함께 적용하고 H.S.E. Exclusive 처리와 D-REN 외피로 전기적 간섭과 기계적 진동을 동시에 다룬다. Furutech FI-50 NCF(R) 계열 단자를 사용한 화이트 타이거 전원선으로, 플래그십 소스기기와 앰프의 전원 경로를 겨냥한다.
마그네슘 차폐 구조에 포톤 기술을 더해 전원선을 따라 유입되는 간섭을 다룬다.
화이트 타이거 상위 모델에 적용하는 전용 처리 공정을 사용한다.
진동을 억제하는 D-REN 외피와 FI-50 NCF(R) 계열 플러그를 조합한다.
티글론의 전원선 기술을 포톤·마그네슘 차폐에 집약한다.
차폐 구성에 광학적 처리 개념을 접목한 티글론의 고유 기술이다.
외피의 기계적 움직임이 접속부로 전달되는 것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미세 신호의 배경 정숙도와 전원 배선의 간섭 관리가 중요한 소스에 사용한다. 플러그 규격과 기기의 허용 전류를 확인해 고전류 장비에도 적용한다.
리뷰에서는 배경의 정숙함 위에 잔향이 길게 남고 무대의 깊이가 또렷해지는 경향을 전한다. 음의 윤곽을 과도하게 강조하기보다 악기 사이의 공간과 약한 신호를 드러내는 쪽에 가깝다. 제조사가 내세우는 중립성과 빠른 반응은 넓은 대역에서 균형을 유지하려는 설계와 맞닿아 있다. 전원 품질과 연결 기기의 전원부에 따라 정숙도와 공간감의 체감 차이는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