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MC 포노앰프
카트리지 부하와 게인을 조정해 짧은 신호 경로로 라인 출력을 만든다.
T77은 과거 Revox 릴덱의 조작감을 떠올리게 하는 금속 버튼과 현대적인 수동 벨트 드라이브 구조를 결합한 턴테이블이다. POM 플래터를 비접촉 광학 센서와 PLL 회로로 감시해 33⅓·45rpm 회전을 제어하며, 카본 파이버 튜브 톤암에는 Ortofon Quintet Black S MC 카트리지가 장착된다.
조정 가능한 MC 포노앰프를 본체에 넣고 XLR 밸런스 라인 출력을 제공한다. 가정용 RCA 입력은 동봉 어댑터로 연결하며, 레코드 웨이트와 bFly PolarX 흡진 풋이 기본 구성이다.
카트리지 부하와 게인을 조정해 짧은 신호 경로로 라인 출력을 만든다.
비접촉 센서로 플래터 회전을 측정하고 벨트 구동 속도를 보정한다.
스튜디오 레벨 연결과 XLR-RCA 어댑터 연결을 지원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설치하고 톤암 침압과 포노단 설정을 확인한다.
필요
받침면과 플래터 수평을 맞춰 톤암 추적과 광학 속도 제어를 안정시킨다.
필요
카트리지 권장 침압에 맞춰 톤암을 설정한다.
필요
침압에 맞춰 안티스케이팅 웨이트를 조절한다.
미지원
카트리지 교체 시 암 높이와 레코드면의 관계를 확인한다.
보통
카트리지를 교체한 뒤 정렬·침압과 MC 부하·게인을 다시 맞춘다.
피아노와 현악의 긴 음은 음정이 안정되고, 스네어와 베이스는 시작과 멈춤이 분명하다. Quintet Black S는 보컬의 작은 발음과 악기 잔향을 섬세하게 분리하면서도 지나치게 얇은 인상을 주지 않는다. 내장 MC 포노단과 밸런스 출력의 조합은 배경을 조용하게 유지하고 무대의 좌우·전후 층을 정돈한다. 저역은 깊게 내려가되 통제력이 있으며, 복잡한 편성에서도 리듬의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