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게인
게인 1·5·20을 선택해 고감도 이어폰부터 패시브 스피커까지 출력 범위를 맞춘다.
Ragnarok은 Schiit Audio가 2014년에 선보인 첫 대형 인티앰프이자 Ragnarok 2의 전신이다. 완전 디스크리트 Crossfet 시르클로트론형 출력단으로 채널당 60W/8Ω과 100W/4Ω을 제공하고, 스피커 출력과 밸런스드·싱글엔디드 헤드폰 출력을 함께 갖춘다.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바이어스, DC 오프셋, 과전류와 입력 상태를 감시하며 세 단계 게인과 64단 릴레이 감쇠기를 제어한다.
게인 1·5·20을 선택해 고감도 이어폰부터 패시브 스피커까지 출력 범위를 맞춘다.
스피커와 헤드폰의 동시 출력, 스피커 전용, 헤드폰 전용 모드를 선택한다.
릴레이 전환식 감쇠기로 좌우 채널 음량을 정밀하게 조절한다.
DC 오프셋, 과전류, 바이어스와 과도 상태를 감시해 이상 시 출력을 차단한다.
직결형 솔리드스테이트 게인단과 시르클로트론형 Crossfet 출력 회로를 구성했다.
출력단용 400VA와 프런트엔드·제어용 36VA 트랜스포머를 분리했다.
전체 100,000µF가 넘는 필터 커패시터를 전원부에 배치했다.
XLR 입력부터 밸런스드 출력까지 차동 신호 경로를 유지한다.
전체 밸런스는 중립적이고 직접적이며, 저역은 양감을 과장하지 않고 빠른 어택과 제어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높은 댐핑 팩터와 대용량 전원부가 복잡한 저역에서도 윤곽을 유지하고, 중고역은 해상력과 음상 분리를 분명하게 드러낸다. 세 단계 게인을 이용하면 스피커와 헤드폰의 감도 차이에 대응할 수 있다. 밸런스드 헤드폰에서는 넓은 출력 여유와 큰 다이내믹을 제공하며, 스피커 구동에서는 일반 감도의 북셀프와 중형 플로어스탠더에 적합하다.
8Ω 60W, 4Ω 100W와 고출력 밸런스드 헤드폰 구동을 지원한다.
4Ω보다 낮게 떨어지는 고부하를 높은 음량으로 구동하면 보호 회로가 작동할 수 있다.
4Ω 이상을 유지하고 공통 접지 구조가 아닌 일반 패시브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