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G22 단심선
장거리 Ethernet 구간에 구리 단심 도체를 사용한다.
Aprodite는 네트워크 앞단의 먼 거리를 연결하도록 마련된 OneKey의 Block 4 UTP 케이블이다. AWG22 구리 단심선을 Cat8 무차폐 구조에 사용해, 벽체 단자·공유기·스위치 사이에 장거리 실드 접지 경로를 만들지 않는다.
제조사가 제시하는 기본 길이는 3m이며 5m 길이도 제공한다. 라우터와 오디오 랙이 떨어진 공간에서 높은 계열의 구리 단심선을 사용하면서도 양단 기기의 접지 상태를 케이블 차폐로 묶지 않는 점이 핵심이다.
장거리 Ethernet 구간에 구리 단심 도체를 사용한다.
외부 실드 없이 꼬임쌍으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3m와 5m 배선 길이를 기본 구성으로 제시한다.
OneKey 장거리 UTP 라인에서 상위에 놓인 모델이다.
공유기와 스위치 사이의 실드 접지 연결을 피한다.
AWG22 구리 단심선을 긴 네트워크 구간에 적용한다.
공유기와 오디오용 스위치 사이의 3m 이상 경로에 배치한다. 벽체 단자에서 라우터로 이어지는 무접지 구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긴 단심 케이블의 굴곡과 전원선 이격을 고려해 배선한다.
Aprodite는 실드 접지가 없는 긴 네트워크 앞단에서 RF 잡음과 접지 상호작용을 분리하려는 OneKey의 상위 UTP 구상에 속한다. 제조사는 이러한 배치를 통해 최종 스트리머 연결의 공간 표현과 자연스러운 흐름을 보존하려 한다. 장거리 케이블의 청감 영향은 라우터·스위치 전원, 배선 주변 간섭원, 스트리머의 Ethernet 절연 구조에 따라 달라진다. 차폐층 대신 UTP를 선택하는 효과도 시스템 접지 구성이 어떠한지와 함께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