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USB DAC
USB-B 입력에서 최대 PCM 384kHz/32비트와 DSD 11.2MHz를 재생한다.
PMA-60은 Denon Design Series의 소형 2채널 디지털 인티앰프이다. Qualcomm DDFA 방식의 디지털 증폭부와 Advanced AL32 Processing, DAC Master Clock 회로를 결합하고 USB-B에서 PCM 384kHz/32비트와 DSD 11.2MHz를 재생한다. 광·동축 디지털 입력과 RCA 아날로그 입력, aptX Low Latency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4Ω에서 채널당 50W를 제공하며 스피커 출력, 헤드폰 출력과 서브우퍼 프리아웃을 갖춘다. 가로 또는 세로로 설치할 수 있고 OLED 표시 방향이 자동 전환된다. 컴퓨터와 TV, 모바일 기기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소형 2채널 시스템에 맞춘 모델이다.
USB-B 입력에서 최대 PCM 384kHz/32비트와 DSD 11.2MHz를 재생한다.
디지털 신호를 보간 처리해 파형의 시간축과 레벨 정보를 정밀하게 복원한다.
aptX Low Latency, AAC와 SBC 코덱을 지원해 모바일 기기와 연결한다.
본체 방향에 따라 OLED 화면이 회전해 수평 또는 수직으로 설치할 수 있다.
가변 서브우퍼 프리아웃으로 액티브 서브우퍼를 연결한다.
디지털 입력 신호를 출력단까지 디지털 영역에서 처리하는 DDFA 증폭 회로를 사용한다.
DAC 회로 가까이에 정밀 클록을 배치해 디지털 신호의 시간축 오차를 줄인다.
USB 입력 경로에 컴퓨터 측 고주파 잡음의 유입을 줄이는 절연 블록을 구성했다.
Class D 출력단과 소형 전원부를 200mm 폭 섀시에 배치했다.
PMA-60은 깨끗한 배경과 또렷한 공간 표현을 바탕으로 보컬의 입 모양과 악기 위치를 선명하게 그린다. 중·고역은 빠르고 투명하지만 이전 PMA-50보다 밝은 기운과 얇은 막이 줄어 보컬과 생악기의 질감이 한층 자연스럽다. 저역은 소형 앰프답지 않게 양감이 충분하면서 음색과 음정을 흐리지 않도록 단단하게 정리한다. 북셀프와 소형 플로어스탠딩에서는 리듬이 민첩하고 미세 정보가 쉽게 드러나지만, 저감도 대형 스피커의 깊은 저역을 완전히 제압하는 유형은 아니다. USB 입력은 PCM과 DSD의 해상도 차이를 명료하게 보여주며, 녹음 상태가 거친 음원에서는 고역의 직접성이 드러날 수 있다. 중립적이거나 약간 온화한 스피커와 조합하면 선명도와 편안함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4Ω에서 채널당 50W, 8Ω에서 채널당 25W를 제공한다.
4–16Ω 스피커 연결을 지원한다.
고효율 또는 중감도 북셀프와 소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