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포노 입력
47kΩ MM 카트리지 신호를 증폭하고 RIAA 보정 후 라인 레벨로 출력한다.
M6 RIAA는 M6 계열의 Level 4 독립 MM 포노앰프로, 세 개의 5670 진공관 포노단에 7044 출력단을 결합한다. 포노단과 출력단은 각각 6X5 정류 전원을 사용하며 ECL82 전압 조정과 5651 안정화 회로가 뒤따라 미세한 카트리지 신호와 라인 출력의 전원 조건을 분리한다.
은 배선, 동박 신호 콘덴서와 1W 탄탈 저항을 사용하고, UHiB 더블 C 코어에 동 1차·은 2차 권선을 감은 출력 트랜스로 신호를 내보낸다. 출력은 동일한 두 조의 RCA 단자로 제공하며 저출력 MC 카트리지는 별도 승압 트랜스포머를 앞단에 연결한다.
47kΩ MM 카트리지 신호를 증폭하고 RIAA 보정 후 라인 레벨로 출력한다.
출력 트랜스를 거친 신호를 동일한 두 조의 RCA 출력으로 후단 라인 프리앰프에 전달한다.
저출력 MC 카트리지에는 전단에 별도 승압 트랜스포머를 연결한다.
5670 진공관 세 개의 MM 포노 증폭단과 7044 출력단을 싱글엔디드·무귀환으로 구성한다.
포노단과 출력단에 각각 6X5 정류 전원을 두고 ECL82 전압 조정과 5651 안정화 회로를 결합한다.
은 배선과 동박 신호 콘덴서, UHiB 더블 C 코어의 동 1차·은 2차 출력 트랜스를 사용한다.
대역 균형이 고르게 이어지며 심벌의 배음과 악기 주변의 공기를 세밀하게 드러낸다. M3보다 무대의 폭·깊이·높이와 미세한 다이내믹을 한층 선명하게 펼치면서도 고역을 인위적으로 밝게 만들지 않아, 정보량과 자연스러운 음색이 함께 유지된다. 보컬과 악기 음상에 단단한 몸체와 존재감을 부여하고, 음상 사이의 공간에서도 연주자들이 주고받는 리듬과 감정의 연결을 놓치지 않는다. 저역은 단순한 양감보다 선율과 박자의 움직임을 또렷하게 따라가며, 낮은 음량에서도 음악적 긴장과 권위가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포노 신호를 라인 레벨로 증폭하며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다.
스피커 부하 대신 47kΩ MM 입력과 후단 라인 입력의 연결 조건을 맞춘다.
MM 카트리지에 직접 연결하고, 저출력 MC에는 적절한 외장 승압 트랜스포머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