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모노
2채널 또는 브리지 모노 운용을 선택한다.
AMG STA는 1MΩ JFET 입력, 싱글엔디드 무귀환 Class A 모듈과 이중 피드백 Class D 출력단을 결합한 파워앰프이다. 한 대로 스테레오 채널당 130W를 내거나 두 대를 사용해 각 채널을 300W 브리지 모노로 구동할 수 있다. 입력 임피던스가 높은 AMG 계열의 아날로그 프리앰프와 조합하도록 설계됐으며, 후속 AMG STA-SE는 이 회로 계보를 발전시킨 모델이다.
2채널 또는 브리지 모노 운용을 선택한다.
Class A 입력단과 고효율 ClassD 출력단을 결합한다.
오디오 대역보다 높은 스위칭 주파수로 동작한다.
자기 발진 PWM 회로를 오디오 대역보다 높은 주파수에서 동작시킨다.
고전류 토로이달 전원를 적용한다.
저저항 단자와 구리 PCB 경로로 출력단 전류 손실을 줄인다.
AMG STA는 빠른 ClassD 출력단 위에 단일종단 무귀환 Class A 입력단의 배음과 질감을 더해 편안하고 풍부한 음색을 만든다. 중역은 보컬과 관악기의 몸체를 도톰하게 표현하고, 고역은 매끄럽게 이어져 장시간 청취의 부담이 적다. 무대는 넓이와 깊이를 확보하면서 중심 연주자를 부각하며, 공격적인 선명도보다 자연스러운 흐름과 정서적 밀도를 우선한다. 스테레오 130W/8Ω·200W/4Ω은 보통 감도의 북셀프와 중형 플로어스탠딩에 충분하고, 모노 300W/8Ω 구성은 더 큰 스케일과 헤드룸을 제공한다. 재즈·보컬·어쿠스틱 음악에서 풍성한 배음과 부드러운 질감이 특히 잘 드러난다. 원음의 거친 가장자리와 전자음악의 날선 충격을 그대로 밀어붙이는 성향보다 약간 온화하고 유연한 재생을 원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고효율 출력단과 고전류 전원 설계로 정격 출력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스피커를 구동한다.
4Ω 출력이 공식 제공되는 모델은 저임피던스 부하에서 전류 공급 능력을 활용한다.
빠른 과도 응답과 저역 제동이 필요한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