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별 도금
상·중성선의 은도금 OFC와 접지선의 주석도금 OFC를 세 가닥으로 배치한다.
X-60 Silver는 ViaBlue가 완성 케이블과 별도로 판매하는 X Silver 전원 원선이다. 상·중성선에는 은도금 OFC, 접지선에는 주석도금 OFC를 사용하고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의 이중 차폐로 케이블 전 구간을 감싼다.
도체는 각 6mm²이며 외경은 16.5mm이다. 플러그가 달리지 않은 미단자 제품으로, 필요한 길이와 AC/IEC 단자를 정한 후 적합한 작업자가 완성 케이블로 조립해야 한다. 큰 도체 단면적과 포일·편조 차폐를 함께 확보해 고전류 기기에 맞는 완성 케이블을 제작하려는 경우에 적합하다.
상·중성선의 은도금 OFC와 접지선의 주석도금 OFC를 세 가닥으로 배치한다.
3×6mm² 도체 바깥에 알루미늄 포일과 편조 차폐를 결합해 외부 고주파 간섭을 관리한다.
완성형 T6S Power와 달리 플러그·페라이트 필터가 포함되지 않은 16.5mm 원선이다.
X Silver 6mm² 규격의 별도 전원 케이블로 길이에 맞춰 절단해 사용한다.
제조사가 제시하는 포일·편조 차폐로 전원선과 인접 신호선 간 간섭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설치 국가와 기기 IEC 입력에 맞춰 종단 부품을 별도로 고를 수 있다.
큰 도체 단면적과 포일·편조 차폐를 함께 확보해 고전류 기기에 맞는 완성 케이블을 제작하려는 경우에 적합하다. 두꺼운 16.5mm 원선은 단자 체결과 굽힘 반경에 여유가 필요하다. 접지와 단자 체결 품질이 차폐의 실제 효과에 중요하다.
ViaBlue는 은도금 OFC와 이중 차폐를 통해 깨끗하고 선명한 표현을 지향한다. X-60 Silver는 완성형이 아니므로 최종 사운드는 선택한 플러그, 제작 품질과 연결 기기의 전원 회로에도 영향을 받는다. 적절히 조립된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혼탁함이 줄고 저역 윤곽과 고역의 개방감이 또렷해질 수 있다. 다만 6mm² 도체만으로 특정 음색이 보장되지는 않으며, 전원선 배치와 접지 상태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