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기반 네트워크 재생
네트워크 음악을 메모리에 올린 뒤 컴퓨팅부와 분리된 출력 경로로 전달한다.
S100은 Ypsilon Electronics가 자체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로 개발한 DAC 없는 네트워크 소스이다. 유선 기가비트 이더넷으로 받은 음악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하고, 컴퓨팅부와 분리된 출력 경로에서 주파수 계열별 펨토 클럭을 기준으로 디지털 신호를 생성한다.
I2S·USB·동축·AES/EBU 출력으로 외장 DAC를 연결한다. I2S와 USB는 PCM 32bit/768kHz까지, USB는 네이티브 DSD512까지 지원한다. 자체 제작 트랜스포머와 초크 필터, 개별 선형 레귤레이터로 전원부를 구성하며 iOS·Android용 전용 앱에서 재생 소프트웨어와 기기 기능을 선택한다.
네트워크 음악을 메모리에 올린 뒤 컴퓨팅부와 분리된 출력 경로로 전달한다.
I2S·USB로 PCM 768kHz를, USB로 네이티브 DSD512를 출력한다.
I2S·USB 외에 동축과 AES/EBU 출력을 제공한다.
iOS·Android 전용 앱에서 재생 소프트웨어와 기기 기능을 선택한다.
오디오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하고 디지털 출력의 구동을 컴퓨팅 회로에서 분리한다.
각 샘플레이트 계열에 맞는 펨토 클럭이 디지털 출력 신호를 직접 구동한다.
자체 하드웨어와 구동 회로에 맞춘 운영체제·드라이버를 사용한다.
자체 제작 트랜스포머·초크 필터와 디스크리트 선형 레귤레이터로 회로에 전원을 공급한다.
S100은 아날로그 출력이나 DAC를 갖지 않아 자체적인 음색보다 외장 DAC에 전달하는 디지털 신호의 시간축과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메모리에서 읽은 데이터를 출력단의 펨토 클럭으로 직접 구동하는 구조는 컴퓨팅부의 동작과 오디오 출력의 타이밍을 분리한다. 최종적인 음색과 밀도, 저역의 무게감은 연결한 DAC와 이후 시스템에 따라 달라진다. I2S·USB의 고해상도 경로와 동축·AES/EBU 경로를 선택할 수 있어 DAC의 입력 방식에 맞춰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