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선택형 MC 포노
12AX7 2단 NFB 포노 회로로 MM을 지원하고 별매 A-603S 입력 트랜스포머로 30–100Ω MC 카트리지를 연결한다.
AU-111 Vintage 1999는 1965년형 AU-111의 회로와 핵심 구조를 되살리면서 현대 아날로그 소스에 맞춰 단자와 부품 구성을 재검토한 200대 한정 복각 모델이다. 6L6GC 출력관을 AB 푸시풀 고정 바이어스로 구동하고, 대형 코어와 광대역 특성을 갖춘 SW 출력 트랜스포머를 수작업으로 제작했다. 6계통의 금도금 입력, MM 포노단과 선택형 MC 입력 트랜스포머, 독립 프리앰프 운용, 8Ω·16Ω 스피커 단자를 제공한다.
12AX7 2단 NFB 포노 회로로 MM을 지원하고 별매 A-603S 입력 트랜스포머로 30–100Ω MC 카트리지를 연결한다.
낮은 출력 임피던스로 구성한 프리앰프부를 분리해 외부 파워앰프와 연결할 수 있다.
저역과 고역의 전환 주파수를 선택하고 필터·라우드니스·프레즌스 회로로 아날로그 재생 조건을 조절한다.
CD와 라인 소스를 포함한 여섯 계통의 아날로그 입력으로 다양한 소스 기기를 연결한다.
Svetlana 6L6GC 출력관 네 개를 고정 바이어스 푸시풀로 구성해 채널당 40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대형 코어와 복잡한 권선 구조를 사용한 광대역 출력 트랜스포머를 수작업으로 제작했다.
인쇄회로기판을 사용하지 않고 내부 신호 경로를 수작업 배선으로 구성했다.
신호 결합부 전체에 PCB를 사용하지 않은 오일 커패시터를 적용했다.
장기 사용과 기계적 안정성을 고려해 메인 섀시에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했다.
6L6GC 푸시풀 회로는 진공관의 중역 밀도와 자연스러운 배음 표현을 유지하면서 채널당 40W의 출력으로 저역을 안정적으로 전개한다. 광대역 출력 트랜스포머와 낮은 손실의 수작업 배선은 고역을 답답하게 만들지 않고 음상에 충분한 실체감을 부여한다. 8Ω과 16Ω 전용 출력 단자를 사용하므로 중·고감도 스피커와 결합할 때 출력관의 질감과 공간 표현을 살리기 쉽다. 톤·프레즌스·필터 회로를 활용하면 오래된 음반과 현대 소스의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으며, 기기의 전원 전압과 진공관 상태를 점검한 뒤 운용해야 한다.
8Ω과 16Ω에서 채널당 40W를 제공하며 중·고감도 스피커의 일반적인 청취 음량에 대응한다.
전용 출력 단자가 8Ω과 16Ω 부하를 기준으로 하므로 저임피던스 스피커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 적합하다.
출력 트랜스포머의 탭과 정격 임피던스가 일치하고 과도한 전류를 요구하지 않는 스피커가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