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 도체
은도금 OFC를 3×2.5mm², 단피치 트위스트로 배열한다.
LoRad 3x2.5 SPC는 접점과 길이를 따로 정하는 주문 제작용 선재다. 은도금 OFC의 세 도체를 촘촘히 꼬고 반도전 카본·나일론 차폐를 배수선에 연결한다. 배선 피로에 견디는 유연한 외피를 사용해 고정된 완제품 길이로 해결하기 어려운 오디오 랙에 맞출 수 있다.
은도금 OFC를 3×2.5mm², 단피치 트위스트로 배열한다.
이중 절연 위에 반도전 카본/나일론·배수선 구조를 더해 주변 간섭을 관리한다.
양단 커넥터는 설치 환경에 맞춰 별도 장착한다.
3×2.5mm² 은도금 구리를 단자 미장착 벌크 선재로 제공한다.
차폐층과 배수선의 접속 방식에 따라 설치 후 차폐 성능이 달라진다.
완성형 SPC CS와 달리 필요한 길이·AC·IEC 단자를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사용 기기의 소비전력과 단자 정격에 맞춰 완성한다. 차폐 성능을 살리려면 접지된 벽면 콘센트와 올바른 차폐 접속이 필요하다.
SPC 선재는 전류 도체의 꼬임과 반도전 차폐로 주변 케이블과의 상호 간섭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완성된 전원선에서는 배경을 정리하고 세부 음을 또렷하게 구분하는 쪽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선재만으로 특정 음색을 확정할 수는 없다. 선택한 플러그의 접촉 품질과 차폐 배수선의 안전한 접지 처리에 따라 실제 소리와 안정성이 함께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