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XLR 입력 선택
후면 ACS 스위치로 언밸런스 RCA 또는 밸런스 XLR 스테레오 입력을 선택한다.
Kiokio는 Plinius의 대출력 2채널 Class AB 파워앰프이다. 두 채널을 동시에 구동할 때 채널당 310W/8Ω의 연속 출력을 제공하며, 채널당 100A 단시간 피크 전류 공급 능력으로 대형 패시브 스피커와 높은 음량의 2채널 시스템에 대응한다.
RCA와 XLR 입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각 채널에 두 조의 병렬 바인딩 포스트를 제공한다. 소프트 스타트, 저바이어스 스탠바이, 원격 트리거, 그라운드 리프트와 신호·온도 오류 감지 회로를 갖춰 대출력 시스템의 운용과 보호 기능을 함께 구성했다.
후면 ACS 스위치로 언밸런스 RCA 또는 밸런스 XLR 스테레오 입력을 선택한다.
프리앰프나 프로세서의 트리거 신호와 연동해 스탠바이 상태를 제어한다.
신호 접지와 섀시 접지의 연결을 선택해 설치 환경의 접지 루프에 대응한다.
클리핑과 내부 퓨즈 이상을 감지하면 입력을 음소거하고 양쪽 스피커 출력을 차단한다.
20Hz–20kHz에서 두 채널 동시 구동 시 채널당 310W/8Ω 연속 출력을 제공한다.
채널당 100A의 단시간 피크 전류 공급 능력을 갖춰 순간적인 대전류 요구에 대응한다.
신호 경로에 출력 커플링을 두지 않는 다이렉트 커플드 방식으로 구성했다.
65°C 내부 온도 감지에 따른 자동 정지, 퓨즈 보호와 소프트 스타트 회로를 적용했다.
Kiokio는 310W/8Ω의 연속 출력과 채널당 100A 단시간 피크 전류를 바탕으로 대형 스피커의 저역을 깊고 단단하게 제어한다. 큰 음량과 복잡한 대편성에서도 매크로 다이내믹의 폭을 여유 있게 유지하면서 작은 강약 변화도 놓치지 않으며, 저역의 무게가 중역을 덮지 않도록 빠른 시작과 정지를 보여 준다. 보컬은 온기와 존재감이 충분하고 악기 사이의 미세한 정보도 선명하게 분리한다. 무대는 좌우뿐 아니라 전후 깊이와 공기감이 넓게 형성되고, 악기의 위치와 입체적인 윤곽을 정교하게 재현한다. 음색을 부드럽게 덮기보다 입력 신호와 프리앰프의 성격을 투명하게 드러내므로 거친 녹음이나 밝은 조합도 그대로 노출될 수 있다. 중립적이거나 약간 온화한 프리앰프, 해상력이 높고 전류 요구가 큰 중·대형 스피커와 조합하면 힘과 개방감, 자연스러운 질감의 균형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다.
310W + 310W / 8Ω 출력과 채널당 100A 단시간 피크 전류 공급 능력으로 대형 스피커를 구동한다.
높은 피크 전류 공급 능력과 퓨즈·온도 보호 회로를 바탕으로 전류 요구가 큰 스피커에 대응한다.
높은 허용입력과 충분한 설치 공간을 요구하는 스피커 시스템에서 출력 여유를 활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