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pelle 작품 디자인
플린스에 작품 이미지를 반영한 별도 외관이다.
Riopelle Symphonique는 Oracle Paris 턴테이블을 기반으로 화가 Jean-Paul Riopelle을 기리는 작품 이미지를 플린스에 적용한 한정판이다. Harmonium Symphonique 프로젝트와 함께 기획되었고 제작 수량은 77대다.
Paris 계열의 벨트 구동과 아크릴 플래터·완충 서브섀시를 유지해 단순한 장식품이 아닌 독립 판매 턴테이블로 출시됐다. 톤암·카트리지 구성은 구매 사양에 따르며 외장 포노단이 필요하다.
플린스에 작품 이미지를 반영한 별도 외관이다.
각 개체에 한정판 식별성이 부여된다.
벨트 구동과 완충 서브섀시를 사용한다.
높음
플래터와 벨트를 설치하고 서스펜션, 톤암, 카트리지를 조정한다.
필요
본체와 부유식 서브섀시의 수평을 맞춘다.
필요
장착 카트리지의 권장 침압에 맞춘다.
미지원
턴테이블 본체에는 안티스케이팅 장치가 없으며 별도 톤암에서 설정한다.
미지원
기본 턴테이블 본체에는 사용자 VTA 조절 기능이 없으며 별도 톤암에서 설정한다.
보통
카트리지 교체 후 정렬과 침압을 다시 맞춘다.
큰 음의 강약을 거칠게 밀어붙이지 않고 음악의 흐름을 단정하게 정리하는 Paris 기반의 소리다. 보컬과 주요 악기의 음상은 중앙에 안정적으로 맺히며, 공간의 잔향이 뒤로 펼쳐진다. 전용 아트워크보다 톤암과 카트리지의 선택이 음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벨트와 수평 상태를 맞춘 뒤 카트리지 정렬을 다듬으면 저역의 윤곽과 고역의 매끄러움을 함께 얻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