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올인원 시스템
앰프·DAC·포노단과 TV 및 무선 연결을 한 조에 통합해 책상과 작은 공간의 장비 수를 줄인다.
Monitor Reference 2A는 5인치 FE-Dynamics 미드·베이스와 1인치 fmax 돔 트위터를 사용하는 2웨이 액티브 스피커이다. 주 스피커에 채널당 35W 클래스 D 증폭과 24비트/192kHz 디지털 입력부를 내장하고, HDMI ARC·Bluetooth 5.0 aptX Low Latency·광·3.5mm·포노/라인 입력을 제공한다. 폭 175mm의 작은 캐비닛과 Airflex 포트로 책상과 소형 거실에서 38Hz까지의 넓은 대역을 겨냥한다.
앰프·DAC·포노단과 TV 및 무선 연결을 한 조에 통합해 책상과 작은 공간의 장비 수를 줄인다.
TV 음성을 받고 TV 리모컨으로 음량을 제어해 사운드바 대체 스테레오로 활용할 수 있다.
Bluetooth 영상 재생에서 지연을 줄이며 모바일 기기의 음악도 간편히 수신한다.
광과 HDMI 입력부가 고해상도 신호를 처리해 PC·TV 중심 시스템에 대응한다.
6–18㎡ (약 1.8–5.4평)
책상·침실·작은 거실에서 출력과 연결 기능을 활용하기 좋다.
1.0–2.6m
2웨이 응답이 자연스럽게 통합되고 작은 캐비닛의 음압 여유를 유지하는 거리이다.
1.0–2.2m
근접 청취에서는 화면 양옆에 두고 일반 청취에서는 거리와 비슷한 폭으로 배치한다.
25–50cm
포트의 공기 흐름을 확보하고 저역이 두꺼워지면 벽에서 더 멀리 이동한다.
3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여 고역의 선명도와 스테레오 분리를 안정시킨다.
정면 또는 약한 토인
책상에서는 정면, 방에서는 중앙 초점이 필요할 때 청취 위치 쪽으로 가볍게 돌린다.
매우 높음
폭 175mm 캐비닛과 내장 앰프·DAC로 좁은 공간에서 독립 시스템을 구성하기 쉽다.
낮음
주 스피커 전원과 두 스피커 사이 케이블, 원하는 소스만 연결하면 된다.
보통
소형이지만 Airflex 포트가 있어 코너와 후벽 근접 시 저역이 부풀 수 있다.
Monitor Reference 2A는 작은 크기에 비해 넓고 힘 있는 소리를 내며, 보컬과 대사가 분명한 균형을 보인다. 5인치 드라이버는 중역의 윤곽을 깨끗하게 유지하면서 일상적인 음악의 베이스 라인을 충분히 받치고, fmax 트위터는 공간의 세부와 악기의 어택을 밝고 개방적으로 펼친다. 저역의 깊이는 사양상 넓지만 대형 우퍼처럼 강한 압력을 내기보다 소형 공간에서 단정한 양감과 리듬을 제공한다. 벽에 너무 가깝지 않게 두면 저음의 번짐이 줄고 목소리의 투명도가 살아난다. 높은 음량과 대형 공간보다는 근접·중근접 거리에서 음악과 영상의 선명함을 함께 얻는 데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