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 배열
각 극 6.4mm², 미세 연선 트위스트 배열 구성으로 앰프 출력을 스피커에 전달한다.
초기 Dedalus 스피커 케이블은 6.4mm² 7N MARC 동선과 R-TEC 절연, 게르마늄 RNR을 기반으로 한다. 이후 MKII의 이중 차폐가 추가되기 전 설계로, 2~5m 완제품 페어가 제공됐다.
각 극 6.4mm², 미세 연선 트위스트 배열 구성으로 앰프 출력을 스피커에 전달한다.
R-TEC 테크노폴리머 기반 절연층으로 두 극을 분리한다.
단일 차폐 차폐층이 주변 간섭을 줄인다.
초기 Dedalus 설계 설계가 핵심이다.
7N MARC 순동 도체를 사용한다.
기기 사이 거리에 맞춰 배선할 수 있다.
2m·3m·4m·5m 페어를 선택할 수 있다.
보통 길이의 중상급 스테레오 배선에 사용한다. 앰프와 스피커 사이의 좌우 경로를 같은 길이로 맞춘다. 굴곡과 경로에 맞춰 무리 없이 배치한다.
중역의 선명함과 여유 있는 저역을 중심으로 시스템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악기의 위치를 분명히 하면서 음악의 질감을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다. 후속 MKII처럼 차폐를 두껍게 확장하지 않은 대신 유연한 설치와 균형 있는 표현을 중시한다. 작은 음량에서도 음성의 윤곽과 박자를 유지하는 데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