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처리
Totaldac DAC의 볼륨 제어와 결합해 파워앰프를 구동하는 2세대 Class A 아날로그 드라이버다.
d1-driver의 2세대 모델로 DAC와 파워앰프 사이에 연결하며, 자체 볼륨 조절 대신 Totaldac DAC의 디지털 볼륨을 이용한다. 외장 전원부와 디스크리트 아날로그 출력 회로를 적용한다.
Totaldac DAC의 볼륨 제어와 결합해 파워앰프를 구동하는 2세대 Class A 아날로그 드라이버다.
RCA 입력을 제공한다.
라인 레벨 사양을 제공한다.
디스크리트 Class A 구성을 적용한다.
외장 전원부를 사용한다.
360 × 110 × 290mm 규격의 섀시에 전원부와 신호 회로를 배치한다.
d1-driver-mk2는 DAC의 음색을 바꾸기보다 파워앰프 입력을 능동적으로 구동해 저역의 윤곽과 음악의 추진력을 선명하게 만든다. Class A 디스크리트 회로는 작은 신호의 질감과 잔향을 유지하면서 음상의 중심을 단단하게 세운다. 자체 볼륨이 없으므로 Totaldac DAC처럼 정밀한 출력 조절 기능을 갖춘 소스와 연결해야 한다. 케이블이 길거나 파워앰프 입력 조건이 까다로운 시스템에서 다이내믹과 공간의 안정성을 높이며, 이미 게인과 구동이 충분한 프리앰프 뒤에 중복 연결하는 용도에는 적합하지 않다.
소스와 파워앰프 또는 스피커의 정격 조건에 맞춰 연결한다.
공식 부하 범위와 설치·환기 조건을 준수한다.
제품의 입력 방식과 출력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2채널 시스템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