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도체
OFC(무산소동)를 사용해 USB 데이터와 전원 경로를 구성한다.
USB Plus Micro은 USB Type-A ↔ Micro-USB Type-B 규격을 사용하는 USB 2.0 케이블이다. OFC(무산소동) 도체와 알루미늄 포일 1겹 + 구리 편조 1겹 구성을 적용해 데이터 전송과 접점 안정성을 고려했으며, 0.5m / 1m / 2m / 3m 길이로 운용할 수 있다.
Micro-B 입력 휴대기기·구형 DAC·외장 장치를 USB-A 호스트와 연결하며, 유연한 OFC 케이블과 금속 플러그, 금도금 접점을 결합한다.
OFC(무산소동)를 사용해 USB 데이터와 전원 경로를 구성한다.
알루미늄 포일 1겹 + 구리 편조 1겹로 외부 전자기 간섭의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원형 케이블 구조와 PVC를 적용한다.
USB Type-A ↔ Micro-USB Type-B 구성으로 연결하며 접점과 플러그의 반복 사용 안정성을 고려한다.
USB 2.0 규격에 맞춘 데이터 연결을 제공한다.
금도금 접점 또는 금속 플러그가 적용된 사양에서는 산화 저항성과 연결 내구성을 보완한다.
알루미늄 포일 1겹 + 구리 편조 1겹를 통해 PC와 전원 어댑터가 밀집한 환경의 간섭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USB Type-A ↔ Micro-USB Type-B 단자를 사용하는 소스와 수신 기기를 변환 어댑터 없이 연결한다.
USB Type-A ↔ Micro-USB Type-B 단자를 갖춘 컴퓨터·오디오 서버·DDC·DAC 또는 휴대기기 사이에 사용한다. 양단 단자가 USB Type-A ↔ Micro-USB Type-B이므로 다른 USB 규격에는 별도 변환 구성이 필요하다. 데이터와 USB 전원을 함께 전달해 버스파워 기기 연결에도 대응한다. 0.5m / 1m / 2m / 3m 중 기기 간 거리에 맞는 최소 길이를 선택해 불필요한 장력과 여유선을 줄이는 편이 좋다.
USB Plus Micro은 휴대기기 연결을 염두에 둔 케이블로, 접점 안정성과 차폐를 통해 번들 케이블보다 정돈된 전송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소리가 과장되게 두꺼워지기보다는 보컬과 악기의 윤곽이 흐트러지지 않고 배경이 단정하게 유지되는 방향이 어울린다. 체감 차이는 소스의 USB 출력 회로, DAC의 갈바닉 절연과 클록 복구, 버스 전원 사용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이미 USB 입력의 전원·접지 대책이 충실한 시스템에서는 변화가 작을 수 있으며, 간섭원이 많은 PC 주변이나 긴 배선에서는 차폐와 접점 품질의 이점이 상대적으로 드러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