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연선
0.5mm² OFC 구리 가닥으로 좁은 스피커 배선을 구성한다.
LIONESSES-SP는 2012년 국제 전시에서 소개된 티그론의 소구경 벌크 스피커 케이블이다. 미세 OFC 구리와 마그네슘 차폐, 내열성 절연을 조합했으며, 가정용 오디오뿐 아니라 카 오디오와 스튜디오의 좁은 경로도 염두에 뒀다.
0.5mm² OFC 구리 가닥으로 좁은 스피커 배선을 구성한다.
마그네슘층으로 케이블 주변의 간섭 유입을 줄인다.
실내외 설치 조건을 고려한 내열성 피복을 사용한다.
가는 도체와 차폐를 결합한 리오네시스의 첫 세대이다.
6.3mm 외경을 활용해 공간이 제한된 경로에 놓는다.
필요 길이로 재단해 자동차·홈시어터 채널에 배치한다.
여러 개의 소형 스피커를 각각 다른 길이로 연결한다. 좁은 내장재 아래의 케이블 경로를 고려해 배치한다. 얇은 구리 가닥이 퍼지지 않게 단자에 단단히 고정한다.
가는 OFC 도체를 마그네슘으로 감싸 작은 스피커 연결에서 안정적인 음성 전달을 도모한다. 배경의 잡음을 낮추는 데 설계의 초점이 있으며, 특정 음역을 크게 강조하기보다 담백한 연결을 지향한다. 0.5mm² 단면은 짧은 배선과 가벼운 부하에서 활용도가 높다. 큰 스피커를 장거리로 구동할 때는 케이블 저항이 저역과 다이내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시스템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