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Ω 밸런스 전송선
XLR AES/EBU 신호를 전달하는 110Ω 디지털 선로로 구성한다.
Sestetto MK III Digital 110 Ohm은 HMS가 밸런스 디지털 전송을 위해 구성한 완제품 케이블이다. 전송선의 특성 임피던스를 110Ω로 맞추고 RF/EMI 필터를 케이블에 통합해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간섭 유입을 억제한다.
양 끝은 Neutrik XLR로 종단한다. 0.75m와 1.5m가 표준 길이로 안내된 제품이며, 외형이 비슷한 Sestetto 아날로그 인터커넥트와 구분해 AES/EBU 입·출력에 연결한다.
XLR AES/EBU 신호를 전달하는 110Ω 디지털 선로로 구성한다.
케이블 경로에 고주파 간섭을 억제하는 필터를 통합한다.
디지털 송신기와 수신기의 3핀 XLR 단자에 직접 연결한다.
특성 임피던스 110Ω가 명시된 Sestetto 디지털 버전이다.
내장 필터로 인접 전원·디지털 장비에서 유입되는 RF/EMI를 다룬다.
0.75m와 1.5m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했다.
XLR AES/EBU 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DAC 입력 사이에 사용한다. DDC의 AES/EBU 출력에서 DAC 수신부로 디지털 신호를 보낸다. Sestetto의 아날로그 XLR 케이블과 동일 용도로 취급하지 않는다.
Sestetto MK III Digital은 특정 대역을 강조하기보다 RF 간섭을 억제하며 디지털 입력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장비가 밀집한 랙에서는 배경의 정돈감과 음상 윤곽이 차분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러한 변화는 송신부와 수신부의 구성에도 좌우된다. 필터를 포함한 케이블인 만큼 연결한 시스템의 클럭 복원 방식과 접지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편이 좋다. 음의 선명도나 잔향 길이를 단정적으로 기대하기보다 동일 길이의 일반 110Ω 케이블과 비교해 보컬의 명료도와 공간의 안정성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