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center 9500 대응
Beocenter 9500과 외관·조작 체계를 맞춘 슬림 자동 턴테이블이다.
Beogram 9500은 Beocenter 9500과 표면 마감과 조작 체계를 맞춘 자동 접선 모델이다. 벨트 구동과 MMC 계열 저질량 픽업, Datalink 연동을 사용한다. 유사한 외관의 4500과 달리 본체에 RIAA 포노앰프가 없어 포노 입력이 필요하다.
Beocenter 9500과 외관·조작 체계를 맞춘 슬림 자동 턴테이블이다.
본체에 RIAA 포노단이 없어 연결 기기의 포노 입력을 사용한다.
자동 접선 톤암이 레코드 홈을 따라 직선 방향으로 이동한다.
보통
호환 MMC 픽업을 확인하고 해당 DIN·포노 입력에 연결한다.
필요
수평이고 진동이 적은 곳에 설치한다.
서비스 조정
장착 MMC 픽업의 권장 침압을 확인한다.
접선 구조
피벗 톤암의 안티스케이팅 다이얼을 사용하지 않는다.
서비스 조정
일반 사용자용 높이 조절 기능은 아니다.
전용 규격
호환 MMC 계열 카트리지로 교체한다.
가벼운 MMC 픽업과 접선 트래킹은 보컬과 소편성 악기의 위치를 반듯하게 그린다. 강한 색채를 더하기보다는 고역의 정리와 채널 균형을 우선한다. Beocenter 9500의 포노단과 맞물릴 때 소리의 중심이 안정된다. 별도 포노앰프를 쓰는 경우에는 그 회로의 게인과 부하 설정에 따라 저역의 밀도와 고역의 밝기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