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전압 감지 입력
저임피던스 MC에는 가상 접지 방식의 전류 감지 입력을, MM·고출력 MC·승압 트랜스포머에는 전압 감지 입력을 사용한다.
P1.5는 P10의 게인 구조와 포노 기술을 1.5-Series 섀시에 적용한 포노앰프이다. 저임피던스 MC 카트리지용 전류 감지 입력 2개와 MM·고출력 MC·승압 트랜스포머용 전압 감지 입력 1개를 갖추며, 모든 입력은 XLR과 RCA 연결을 제공한다. 세 개의 능동 게인단 사이에 수동 이퀄라이제이션을 배치하고, 카트리지별 게인·부하 설정과 전용 모노 재생 모드를 제공한다. X1 외장 전원부를 연결해 민감한 포노 회로와 전원부를 추가로 분리할 수 있다.
저임피던스 MC에는 가상 접지 방식의 전류 감지 입력을, MM·고출력 MC·승압 트랜스포머에는 전압 감지 입력을 사용한다.
MC 입력은 +56~+77dB, MM/MC 입력은 +42~+75dB 범위에서 3dB 단위로 게인을 조정한다.
Gain Wizard와 Loading Wizard로 입력별 게인과 전압 감지 입력의 부하값을 설정한다.
스테레오 카트리지, 2코일 모노 카트리지, 1코일 모노 카트리지에 맞춘 별도 합산·라우팅 방식을 제공한다.
RIAA를 기본 지원하며 옵션 모듈로 EMI, Columbia, Decca/London, DGG/Teldec, NARTB/NAB, Capitol/AES, Philips 커브를 추가한다.
완전 디스크리트 Class A 능동 게인단 3개와 단계 사이의 수동 이퀄라이제이션으로 회로를 구성했다.
두 MC 입력을 100mΩ 미만의 가상 접지로 동작시켜 저임피던스 카트리지와 직접 결합한다.
전압 감지 입력에서 20Ω부터 70kΩ까지 400개가 넘는 저항 부하값을 선택한다.
외장 X1을 연결하면 전원 조정 단계를 별도 섀시로 옮겨 포노 신호 회로와 분리한다.
극도로 낮은 노이즈 플로어와 넓은 헤드룸을 바탕으로 특정한 온기나 밝기를 덧입히지 않고 레코드와 카트리지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다. 복잡한 편성의 악기 층위를 명확하게 풀어내고 저역은 강한 그립과 정확한 피치를 유지하며, 어택·배음·공간 잔향을 하나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연결한다. 전류 감지 입력은 저임피던스 MC에서 빠른 과도 응답, 리듬의 추진력과 정숙도를 살리고, 전압 감지 입력은 세밀한 부하 조정으로 고역 공진과 음색 균형을 맞춘다. 모노 전용 라우팅과 역사적 EQ 커브는 중심 음상의 밀도와 시대별 프레싱의 대역 균형을 정확히 재현하며, X1 전원부를 연결하면 음상의 안정성과 다이내믹 권위가 더 강화된다.
포노앰프로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지 않는다.
스피커 부하 대응 항목은 적용되지 않는다.
연결하는 소스와 후단 기기의 입출력 조건을 기준으로 시스템을 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