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 Edition 신호 경로
은 내부 배선과 상위 등급 저항 및 트랜스포머 재료를 사용한다.
Phaethon neo SE는 진공관 입력단, 반도체 드라이버·출력단, 트랜스포머 감쇠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인티앰프이다. 원형 Phaethon과 달리 EC8010 단일 삼극관을 입력단에 쓰고 드라이버와 출력 소자를 새로 구성했다. 3개의 RCA 입력과 1개의 XLR 단자를 제공하며, 은선 권선을 적용한 SE 버전은 8Ω에서 채널당 110W를 낸다.
은 내부 배선과 상위 등급 저항 및 트랜스포머 재료를 사용한다.
저항식 볼륨 대신 자체 제작 트랜스포머 감쇠기로 음량을 제어한다.
EC8010 진공관 입력단과 반도체 드라이버·출력단을 트랜스포머로 결합한다.
진공관 입력단과 개편된 출력 소자를 3단 증폭 구조로 연결하고, 출력단의 초기 구간을 Class A로 바이어스한다.
내장 전원부와 금속 섀시로 오디오 회로를 구성한다.
2채널 구조에 맞춰 전원부와 증폭 경로를 배치했다.
음정의 윤곽과 악기의 여운을 또렷하게 유지하면서도 진공관 입력단 특유의 온기와 밀도를 함께 드러낸다. 고역은 길게 뻗되 금관이나 현악의 복잡한 배음을 날카롭게 쪼개지 않으며, 작은 음량에서도 음의 시작과 잔향이 분명하게 이어지는 편이다. 개편된 출력단은 저역의 질감과 중저역의 타격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한다. 큰 음량의 록이나 관현악에서도 악기 사이가 쉽게 뭉치지 않지만, 110W/8Ω의 정격 출력과 스피커의 감도·부하를 함께 고려해 매칭해야 한다. 저역의 규모와 무대 깊이는 연결한 스피커와 소스에 따라 달라진다.
정격 출력은 110W + 110W / 8Ω, 180W + 180W / 4Ω이다.
스피커 연결 조건은 스피커 출력 ×1조이다.
중·대형 패시브 스피커와 조합하는 구성을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