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N OFC 도체
고순도 무산소동 도체로 HDMI 영상과 멀티채널 오디오 신호를 전송한다.
Wireworld Chroma 5² HDMI는 Series 5²의 보급형 모델로, 6N OFC 도체를 저인덕턴스 평면 구조에 배치했다. 약 4mm 두께의 납작한 몸체와 컴포지트 차폐를 사용해 원형 HDMI 케이블의 굽힘과 누화 문제를 줄이는 Wireworld의 초기 설계 방향을 보다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제공했다.
0.5m부터 12m까지 판매돼 AV 기기 사이의 짧은 연결과 일반적인 프로젝터 배선에 대응했다. 이후 Chroma 6와 Chroma 7로 이어진 입문·보급형 HDMI 계보의 Series 5² 세대다.
고순도 무산소동 도체로 HDMI 영상과 멀티채널 오디오 신호를 전송한다.
도체를 넓고 얇게 배열해 케이블을 굽힐 때 생기는 경로 차이와 신호 간섭을 줄이도록 했다.
외부 RF·EMI와 내부 누화의 영향을 줄이도록 평면 케이블에 맞춘 차폐를 사용했다.
금속 하우징과 은도금·금도금 접점을 조합해 반복 연결에 필요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OFC 도체로 Wireworld의 평면형 HDMI 구조를 제공한 보급형 모델이다.
기기 랙 안의 짧은 연결과 일반적인 프로젝터 배선을 폭넓게 지원했다.
가구 뒤나 벽면을 따라 배치하기 쉬운 두께 약 4mm의 납작한 구조를 사용한다.
후속 Series 6·7 Chroma HDMI의 보급형 위치로 이어진 역사 모델이다.
DVD·블루레이 플레이어와 AV 리시버, Full HD TV·프로젝터 연결에 활용할 수 있다. 0.5m 길이는 가까이 배치된 소스와 AV 리시버 사이의 불필요한 여유 케이블을 줄인다. 최대 12m 제품은 1080p급 프로젝터 설치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기 조합별 링크 확인이 필요하다. 4K HDR, eARC, 4K/120과 8K 전송에는 Wireworld의 48Gbps 계열이 적합하다.
Chroma 5² HDMI는 OFC 도체와 평면 구조를 바탕으로 1080p 시대의 영상과 멀티채널 오디오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둔다. 과도하게 선명도를 강조하기보다 대사와 배경 효과가 흐트러지지 않는 균형 잡힌 재생을 지향하는 성격이다. 상위 Series 5² 모델처럼 은도금 도체를 사용하지 않지만 신호선 배열과 차폐 개념은 공유한다. 실제 청감 차이는 시스템의 HDMI 회로와 케이블 길이에 따라 달라지며, 빈티지 Full HD 시스템에서 규격과 접점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