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디지털 전송
RCA·BNC·AES/EBU·Toslink·I2S를 통해 외장 DAC에 CD 신호를 보낸다.
CD-T는 Ayon이 CD 재생을 외장 DAC와 분리하기 위해 설계한 탑로딩 트랜스포트이다. Philips CD-Pro 2 메커니즘을 두꺼운 알루미늄 섀시에 장착하고 구동부와 디지털 회로의 전원을 분리한다. 6H14 진공관을 디지털 출력 버퍼로 사용해 동축·AES/EBU 신호를 전달하는 점이 일반적인 CD 트랜스포트와 구별된다.
RCA·BNC 동축, AES/EBU, 광 Toslink, I2S 출력을 갖춰 다양한 DAC와 연결한다. 선택 가능한 24bit/192kHz 업샘플링과 워밍업 기능을 제공하며, 금속 리모컨으로 탑로더의 기본 조작을 지원한다.
RCA·BNC·AES/EBU·Toslink·I2S를 통해 외장 DAC에 CD 신호를 보낸다.
CD 신호의 24bit/192kHz 업샘플링을 켜거나 끌 수 있다.
6H14 진공관을 동축 및 AES/EBU 신호 출력의 버퍼로 사용한다.
진공관 디지털 회로의 동작을 위한 워밍업 절차를 제공한다.
CD 전용 메커니즘을 탑로딩 방식으로 사용한다.
구동부와 디지털 신호부에 별도 전원 트랜스포머를 배치한다.
디지털 신호의 시간 정확도를 위한 저지터 클럭을 갖춘다.
두꺼운 알루미늄 외장을 사용해 메커니즘의 진동을 억제한다.
CD-T는 음의 추진력과 악기 윤곽을 생생하게 살리면서도 CD 재생을 경직되게 만들지 않는다. I2S로 연결하면 무대의 깊이와 리듬의 정확도가 더 뚜렷해지고, 박자의 작은 흔들림까지 음악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동축 출력은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둥근 질감을 내며, I2S는 더 열리고 탄력 있는 공간을 그린다. 외장 DAC와의 연결을 바꿔 가며 밀도와 선명도의 균형을 맞추는 재미가 있는 트랜스포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