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 모드 전환
트라이오드와 울트라리니어 특성을 선택한다.
MAHI는 Stingray 계열의 EL84 출력 회로를 한 채널 전용 섀시에 구성한 모노블록 파워앰프이다. 트라이오드와 울트라리니어 출력 모드, 세 단계 피드백 설정을 지원하며 최대 약 40W를 제공한다. 사용자 조정식 바이어스와 자체 제작 출력 트랜스를 갖춘다.
트라이오드와 울트라리니어 특성을 선택한다.
스피커 제동과 음색을 세 단계로 조절한다.
좌우 채널에 별도 전원과 출력 회로를 사용한다.
네 개의 소형 출력관으로 40W급 모노 출력을 제공한다.
모드 전환을 지원하는 Manley 자체 권선 트랜스를 사용한다.
각 출력관의 전류를 사용자 조정한다.
트라이오드 모드에서는 EL84의 빠른 반응 위에 배음의 밀도와 입체적인 잔향이 더해져 보컬과 소편성이 유연하게 펼쳐진다. 울트라리니어 모드에서는 출력이 40W로 높아지며 저역의 제동과 대편성의 다이내믹이 강화되어 중형 스피커를 더 안정적으로 다룬다. 두 모드 모두 중고역의 개방감과 리듬의 민첩함이 핵심이다. 3단 피드백 설정은 음색과 스피커 제어의 균형을 세밀하게 조절한다. 낮은 피드백은 공간감과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리고 높은 피드백은 저역을 단단히 정리하므로, 고감도 북셀프부터 일반 감도의 중형 플로어스탠더까지 스피커 특성에 맞춰 운용하기 좋다.
울트라리니어 모드에서 모노 40W를 제공한다.
피드백 설정으로 출력 임피던스를 조정한다.
중간 감도 이상의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