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채널 전용 고출력
8Ω 양 채널 동시 구동 기준 150W/채널로 북셀프부터 중형 톨보이까지 넓게 대응한다.
BasX A-300은 소스 선택과 음량 조절을 프리앰프에 맡기고 두 채널 스피커의 구동에 집중하는 분리형 파워앰프다. 완전 디스크리트 Class AB 회로와 대형 토로이달 변압기 기반 선형 전원부를 사용하며, 양 채널 동시 구동 시 채널당 150W/8Ω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채널별 RCA 입력과 스테레오 5-way 바인딩 포스트, 12V 트리거 입·출력을 갖춰 전통적인 프리·파워 시스템에 곧바로 연결된다. 같은 세대의 A-150보다 전원과 출력 여유를 키워 중형 톨보이, 넓은 청취 공간, 큰 다이내믹을 요구하는 음악에서 한층 안정적인 구동을 목표로 한다.
8Ω 양 채널 동시 구동 기준 150W/채널로 북셀프부터 중형 톨보이까지 넓게 대응한다.
입력 선택과 음량 조절을 전단에 맡기고 스피커 구동에 집중한다.
프리앰프와 함께 켜고 끌 수 있도록 트리거 입·출력을 제공한다.
짧은 아날로그 신호 경로와 고전류 출력단을 채널별로 구성했다.
대형 변압기와 선형 전원 회로가 두 출력 채널을 구동한다.
과열·단락 등 이상 상태를 감지하며 채널 상태 표시등으로 동작을 확인할 수 있다.
저역은 양감뿐 아니라 타격의 시작과 멈춤이 분명해 음악의 규모와 추진력을 크게 만든다. 중역은 인위적인 온기를 덧입히기보다 보컬과 악기를 생생하고 중립적으로 펼치며, 고역은 저역의 힘을 받치면서 잔향과 공기를 또렷하게 드러낸다. 섬세한 색채보다 속도·에너지·리듬을 우선하는 성격이다. A-150보다 저역의 힘과 제어, 개방감과 다이내믹 여유가 뚜렷해 음량이 높아져도 무대의 크기와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중형 톨보이나 순간 전류 요구가 큰 스피커에 유리하지만, RCA 입력만 제공하므로 긴 밸런스 배선이 필요한 설치보다는 프리앰프와 가까이 배치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150W/8Ω의 연속 출력과 큰 전원 여유로 중형 톨보이와 넓은 공간에서도 다이내믹을 유지한다.
제조사가 권장하는 최소 부하는 4Ω이며, 그보다 낮게 내려가는 부하는 피하는 것이 적절하다.
저역 제동과 큰 다이내믹을 요구하는 북셀프·중형 톨보이에서 출력 여유를 활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