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W 모노 출력
모노 섀시마다 네 개의 KT150을 사용해 4Ω에서 300W를 제공한다.
ART300은 Conrad-Johnson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개발된 ART 계열 모노블록 파워앰프이다. 모노 섀시마다 두 쌍의 KT150 출력관을 사용해 4Ω에서 300W를 내며, 전압 증폭·캐소드 결합 위상 반전·출력단으로 이어지는 3단 회로와 약 12dB의 글로벌 피드백을 적용한다. 125조 한정 생산되며 정밀 금속 포일 저항, CJD Teflon 커패시터와 자체 광대역 출력 트랜스포머를 사용한다.
모노 섀시마다 네 개의 KT150을 사용해 4Ω에서 300W를 제공한다.
출력관 교체 후 내장 표시기와 제공 공구로 바이어스를 조정한다.
창립 40주년 ART 기념 모델로 125조만 제작한다.
단일 삼극관 전압 증폭단, 캐소드 결합 위상 반전단과 출력단으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입력단과 위상 반전단에 각각 저임피던스 디스크리트 DC 정전압 전원을 공급한다.
레이저 트리밍 금속 포일 저항과 CJD Teflon 커패시터를 핵심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자체 설계 출력 트랜스포머로 고역 대역폭과 스피커 부하 대응을 확보한다.
ART300은 300W 모노 출력의 스케일과 저역 제어력을 바탕으로 대형 스피커에서도 큰 다이내믹을 유지한다. KT150 출력단과 제한적인 글로벌 피드백 구성은 중역의 밀도와 음색을 유지하면서 복잡한 악기 배치의 윤곽을 안정적으로 정리한다. 고역은 광대역 출력 트랜스와 Teflon 커패시터를 통해 개방감과 잔향 표현을 중시한다. 좌우 독립 모노 전원 구조는 넓은 음장과 채널 분리에 유리하며 대규모 관현악과 저역 에너지가 큰 녹음에 적합하다.
모노 한 대에서 4Ω 300W를 제공해 대형·저감도 스피커에 충분한 출력 여유를 갖춘다.
4Ω 부하의 정격 출력이 명시되며 16Ω 연결 사양도 주문할 수 있다.
높은 출력과 모노블록 전원 여유를 요구하는 기준급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