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Ω·8Ω 출력 전환
스피커 공칭 임피던스에 맞춰 출력 탭을 선택한다.
CS-200은 Leben이 2001년에 발표한 소형 스테레오 파워앰프이다. 6V6GT 출력관 4개와 12AT7WC 초단관 2개를 사용해 8Ω에서 채널당 8W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4Ω과 8Ω 스피커 출력 전환, 자기 바이어스 회로와 교체 가능한 전원 케이블을 갖춘다.
스피커 공칭 임피던스에 맞춰 출력 탭을 선택한다.
출력관 교체 후 별도 수동 바이어스 조정 없이 운용한다.
6V6GT를 중심으로 대응 가능한 6V6 계열 출력관을 사용할 수 있다.
한 섀시에서 좌우 두 채널을 증폭한다.
채널당 6V6GT 두 개를 사용하는 푸시풀 출력단으로 구성한다.
Leben의 수작업 포인트 투 포인트 배선 방식으로 제작한다.
10Hz부터 50kHz까지의 주파수 응답을 목표로 출력 트랜스를 구성한다.
8W 정격 출력을 고감도 스피커와 조합하도록 설계했다.
CS-200은 6V6GT 푸시풀 회로 특유의 산뜻한 반응과 따뜻한 중역을 함께 들려주는 성향이다. 보컬과 현악은 두껍게 부풀리기보다 결을 부드럽게 이어 주며, 고역은 밝고 개방적이지만 자극적으로 치솟지 않아 소편성 음악의 표정과 잔향을 자연스럽게 살린다. 저역은 대출력 앰프처럼 깊고 무겁게 밀어붙이기보다 빠르고 단정하게 정리되어 리듬의 경쾌함을 강조한다. 채널당 8W의 정격 출력에 맞춰 감도가 높고 임피던스 변화가 완만한 스피커를 사용하면 작은 공간과 근거리 청취에서 음색의 농도, 입체적인 음상과 생동감을 균형 있게 얻을 수 있다.
8Ω에서 채널당 8W 정격 출력으로 고감도 스피커에 적합하다.
4Ω과 8Ω 출력 탭을 제공하지만 대전류 저감도 스피커용은 아니다.
높은 감도와 완만한 임피던스 변화를 가진 북셀프 또는 혼 스피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