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트위스트 구성
6+6가닥의 차폐 은도금 구리 도체를 트위스트해 배치한다.
Speakz D-TC2는 Ansuz 2세대 D-TC 계열의 능동형 스피커 케이블이다. 2×6 트위스트 구성의 차폐 은도금 구리 도체와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하우징, 금도금 순동 단자를 사용한다. 8개의 공중 공진 억제 코일, 256개의 능동 스퀘어 테슬라 코일과 16개의 아날로그 디더 회로를 적용하며 구동에는 Ansuz PowerBox가 필요하다.
6+6가닥의 차폐 은도금 구리 도체를 트위스트해 배치한다.
8×70cm 구성의 코일로 케이블이 흡수하는 RF 성분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회로 기판 양면에 총 256개의 능동 코일을 구성한다.
능동 회로 구동을 위해 Ansuz PowerBox를 연결한다.
현행 3세대 이전의 상위 능동 케이블 계보를 구성하는 독립 모델이다.
역위상 펄스로 노이즈 플로어를 낮추도록 설계한 아날로그 디더 회로를 사용한다.
바나나 또는 스페이드 방식의 금도금 순동 접점을 사용한다.
레이저 각인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하우징을 단자부에 적용한다.
D-TC2 및 동세대 PowerBox를 사용하는 시스템과 조합할 수 있다. 배경 정숙도와 세부 표현을 중시하는 앰프·스피커 조합에 적합하다. 연결 단자 규격에 맞춰 두 종단 중 하나를 선택한다.
D-TC2는 능동 노이즈 저감 회로를 통해 배경을 조용하게 정돈하고 작은 신호의 윤곽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방향을 지향한다. 저역은 빠르고 단단하며, 중고역은 투명도와 해상력을 앞세우면서도 전체 균형을 자연스럽게 유지한다. 무대의 전후 깊이와 악기 분리, 잔향의 지속 시간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성격이다. 2세대 알루미늄 하우징의 성격을 유지하면서 D2보다 많은 도체와 능동 회로를 통해 보다 넓고 정교한 표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