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USB 재생
USB 입력으로 PCM 최대 768kHz와 네이티브 DSD512를 받는다.
DA1은 AKM AK4499EQ DAC와 YULONG의 4세대 JIC 디지털 처리 회로를 사용한 통합형 DAC다. USB에서 PCM 32비트/768kHz와 DSD512를 받고, AES·동축·광 입력도 갖췄다. XLR 아날로그 입력과 99단계 아날로그 볼륨을 통해 독립 프리앰프로 쓸 수 있으며, 4핀 XLR·4.4mm·6.35mm 헤드폰 출력을 제공한다. 내장 전원으로 작동하고 전용 외장 파워 스테이션을 추가할 수도 있다.
USB 입력으로 PCM 최대 768kHz와 네이티브 DSD512를 받는다.
XLR 아날로그 입력과 볼륨 조절을 이용해 DAC를 거치지 않는 프리앰프 경로를 사용한다.
4핀 XLR, 4.4mm 밸런스, 6.35mm 언밸런스 출력으로 다양한 헤드폰을 연결한다.
기본 내장 전원으로 사용하거나 전용 240W 파워 스테이션을 추가한다.
AKM의 4채널 변환 칩 하나를 중심으로 DAC 회로를 구성했다.
FIFO 버퍼와 클록 동기화, 이중 PLL을 이용해 입력 신호의 지터를 관리한다.
완전 밸런스 클래스 A 증폭단으로 32옴에서 최대 5W 출력을 제공한다.
디지털 제어식 99단계 아날로그 볼륨으로 프리앰프·헤드폰 레벨을 조절한다.
DA1은 중역의 질감과 부드러운 연결감을 중심으로 음악을 여유 있게 풀어낸다. 보컬은 지나치게 전진하지 않으면서도 윤기가 있고, 고역은 날카로운 분석보다 매끄러운 표현에 가깝다. 높은 해상도와 명료함을 갖추면서도 강한 자극을 피한다. 기본 전원 구성에서는 저역의 양감보다 자연스러운 흐름과 편안한 공간감이 앞선다. 전용 파워 스테이션을 더하면 큰 음량 변화의 여유와 저역의 힘이 살아난다. 헤드폰에 따라 클래스 A 밸런스 출력의 힘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