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톤 삼나무 베니어
천연 삼나무 무늬와 샴페인 색 금속 부품을 조합해 가구적인 외관과 단단한 표면을 만든다.
Humidor는 4.3인치 알루미늄·세라믹 샌드위치 미드·베이스와 1인치 실크 돔 트위터를 사용하는 2웨이 패시브 스피커이다. 이름에 맞춰 투톤 천연 삼나무 베니어와 샴페인 색상 금속 가이드를 적용했고, 내부 보강 MDF 캐비닛과 대구경 Airflex 포트, 위상·진폭 최적화 크로스오버를 갖춘다. 폭 140mm의 작은 크기에서 34Hz–50kHz 대역, 90dB 감도와 150W 최대 입력을 제공한다.
천연 삼나무 무늬와 샴페인 색 금속 부품을 조합해 가구적인 외관과 단단한 표면을 만든다.
샌드위치 콘과 유도 제어 링을 사용해 중역 왜곡을 줄이고 효율과 과도 응답을 높인다.
두 드라이버 주변의 금속 가이드가 분산을 최적화하고 전면 배플의 고유 진동을 억제한다.
넓고 코팅된 포트 개구부로 난류 소음을 줄이면서 작은 캐비닛의 저역을 확장한다.
8–20㎡ (약 2.4–6.1평)
소형·중소형 공간에서 90dB 감도와 단단한 저역을 활용하기 좋다.
1.5–2.8m
2웨이 응답이 자연스럽게 합쳐지고 소형 드라이버의 다이내믹 여유가 유지되는 거리이다.
1.4–2.3m
청취 거리와 비슷한 폭을 기준으로 작은 스피커의 넓은 음장과 중심 밀도를 조절한다.
20–50cm
포트의 저역 보강을 활용하되 부밍이 생기면 벽에서 조금씩 앞으로 이동한다.
4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여 실크 돔의 매끄러운 고역과 음상 분리를 유지한다.
약한 토인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추고 청취 위치 쪽으로 가볍게 돌려 중앙 초점과 고역 균형을 맞춘다.
매우 높음
폭 140mm의 소형 캐비닛과 높은 감도로 작은 방에서도 충분한 대역과 음량을 제공한다.
보통
4.5kg 무게를 안정적으로 받치는 스탠드 또는 선반과 귀 높이 정렬이 필요하다.
보통
대구경 Airflex 포트가 있어 작은 방의 벽과 코너에서 저역 양감이 달라질 수 있다.
Humidor는 작은 크기와 장식적인 외관에 비해 저역이 단단하고 힘 있게 내려가며, 보컬과 악기의 중역을 명료하게 전달한다. 알루미늄·세라믹 콘은 리듬의 시작과 정지를 빠르게 표현하고, 캐비닛 보강이 불필요한 울림을 줄여 베이스의 음정을 분명히 남긴다. 실크 돔 고역은 세부를 풍부하게 드러내면서도 금속성으로 거칠게 치솟지 않고, 넓은 분산으로 좌우 무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전체 균형은 화려함보다 정돈된 해상력과 음악적 밀도를 중시하며 작은 공간에서는 충분한 저역 규모를 제공한다. 큰 방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음량을 사용하면 물리적 한계가 나타나므로 근접·중근접 청취에서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난다.